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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모던을 외치던 나.

그러나 딸램이를 키우면서 뽀로로 매트가 생겼고 뽀로로 수납장이 생겼다.

추울까봐 장난감과 책을 거실로 내놨더니 더 난장판.


남편과 상의해서 수납장겸 서랍장을 샀다.
정확한 표현으로는 맞췄다. ㅎㅎ
기성품으로는 원하는 사이즈가 없었기 때문...
직접 만들려고 목재를 알아봤지만 지역 특성상 도서산간은 배송이 안된단다. 흥 ~!
무엇보다 무한 사포질~!!!!! 이건 못하겠더라.

그래서 동네근처 가구 만드는 곳에 불쑥 찾아가서 맞췄다.

미송3.3두께를 선택해 110cm짜리 3개를 맞췄고 오늘 배송~!!!ㅎㅎㅎ

저렴한 가격이라 마감이라던지 목재 상태가 좋은것은 아니지만 나름 만족한다.
딸램이 책장을 의자처럼 사용하길 바라며 1단으로 만들었다. 탁월한 선택이었다. :)
이제 저기에 책 채울일만 남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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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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