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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민우

2011. 4. 26. 13:54







귀염둥이 민우.
그러나....성격은 굉장히 까탈스러운....ㅡ,.ㅡ
이제는 쑥~ 켜버려서 말도 지지리 않듣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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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모습

2011. 4. 20. 13:46












작년 이맘때 쯤...
이제는 4살이 되어 말대답도 잘하고 짜증도 잘낸다.ㅎㅎㅎ
조카들 커가는 모습을 보면 나도 나이를 먹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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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가고 가을이 됐다.

상콤했던 재연이는 점점 더 커가면서 말을 많이 하고 있다.

조금은 시끄럽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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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

2010. 5. 2. 22:18











귀여움 듬뿍 받으면서 무럭무럭 크고 있는 세번째 조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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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갈장군오라방
    2010.05.03 17: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대갈장군오라방
    2010.05.03 17:24
    저 뒤에 재연이 앉아 있는 폼보라..ㅋㅋㅋ
  3. 2010.05.06 14:10 신고
    아이고... 민우. 귀엽네요.
    • 2010.05.07 22: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살도 말랑말랑해서 정말 깨물어보고 싶어요~ㅎㅎㅎ

사랑스런 조카

2010. 4. 29. 23:35











갈수록 이뻐지는 쌍둥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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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갈장군오라방
    2010.04.23 22:44
    우아~!!!!!!!!!
  2. 2010.04.24 07:57 신고
    아~~귀엽습니다~ㅋ
    • 2010.04.26 22: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말을 시작하니 더 귀여워요~
      한번 깨물어봤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ㅋㅋㅋ

개구쟁이

2010. 4. 12. 21:37






01




시간이 갈수록 장난이 심해진다.
또 그만큼 애교도 많아진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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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3 09:32 신고
    악. 너무 귀엽네요~~~
    • 2010.04.14 14: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또박또박 말하는 것을 보면 깨물어보고 싶어요~
      갈수록 애교도 많아지고 완전 귀염둥이예요.:)
  2. 2010.04.14 08:31 신고
    앗.. 귀엽다

귀염둥이

2010. 2. 25. 21: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난히 컴퓨터와 볼펜을 좋아하는 조카..

태어난지 24개월도 안된녀석이 컴퓨터를 좋아해서 걱정이다. ㅡ,.ㅡ

내말은 죽어도 안듣지만 그래도 이뻐서 용서해준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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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갈장군오라방
    2010.02.26 09:56
    아~~~답이 안나와~~안나와~
  2. 2010.02.26 17:05
    비밀댓글입니다
    • 2010.02.27 22: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냥 받아도되요~
      진정한 팬은 뭘바라고 해주는게 아니거든요~:)

뽀로로의 힘

2010. 1. 28. 00: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뽀로로만 틀어주면 모든 동작을 멈추고 열심히 시청한다.

자파리 대마왕들.......그래도 귀엽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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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8 04:01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29 18: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 조카들도 요즘 뽀로로말고 다른 프로도 보네요.
      아주아주 이뻐서 깨물어 보고 싶어요.>_<

      시간이 너무 잘가요.ㅜ,.ㅠ
  2. 2010.02.01 08:57 신고
    제 조카는 파워레인저인데 ㅎㅎㅎ

    아무리 울어도 파워레인저만 틀어주면 뛰면서 주제가를 따라 부른다는 ㅎㅎㅎ
    그모습을 보고 있자면 참 귀엽구나 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
    • 2010.02.08 10: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감당이 안되네요. 너무 개구쟁이라서..컥..ㅜ,.ㅡ
      고모말은 죽어도 안들어요.ㅡ,.ㅡ
  3. beloved
    2010.02.12 22:23
    둘째가 딱 봐도 첫째보다 크네~

사랑스러운 조카.

2010. 1. 6. 00:34





0123





몸이 약하게 태어나서 걱정을 많이 했었다.
지금은 아주아주~~ 건강해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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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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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6 00:37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1.06 09:36 신고
    아, 저 발 봐라.....
    • 2010.01.06 18: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때 정말 쪼매났어요~ㅋㅋ
      지금은 통통하니 아주 이뻐요~^^
  3. 쌍둥이 엄마
    2010.01.07 14:55
    정말 작았네요...
    발가락이랑...
    손이랑...
    붕대모자두 커서 빙글빙글 돌아가고...
    저때는 안아보는게 소원이였는데
    지금은 안고있는게 팔이 아프니...^^;;
    .
    .
    .
    며칠 아파서 잘 못 먹었는데두 병원가서
    잘 컸다는 소릴 또 들었네요.. 뿌듯~~
    얼른 감기가 빨리 나아야 할꺼인디..
    • 2010.01.08 10: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정말 이쁘죠?? 정말 작았고...
      엄마가 조카들 감기때문에 고생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여 보고싶어요....!!+_+
  4. 2010.01.08 16:47 신고
    아우 저 작은 손과 발...꺄흑!
    • 2010.01.08 23: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실제로 보면 더 귀여워요~ 더 작고요~ㅎㅎ
      빨리 조카가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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