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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이쁜 딸

2012. 4. 12. 23:14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먹고 사는 딸.

 

엄마도 사랑한다.

 

아빠도 사랑한다.

 

우리 딸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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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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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3 17:58 신고
    날아올라님 안녕하세요 ^^;
    우왓~ 아이가 많이 컸네요.
    하긴 제 아들은 이제 막 걸어다니니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네요.

    행복해 보이세요 ^^;
    • 2012.04.16 18: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정말 시간이 빠른것 같아요. ^^
      요녀석은 언제 걸어다닐지....ㅜ,.ㅜ
      걸어다니는 몽중님 아드님은 정말 귀엽겠어요~!!!!
      딸이랑 아들이랑은 정말 다르다던데......
      딸도 이렇게 힘든데 아들은 얼마나 힘들지....에고고...
      우리 모두 힘내요~!^^

 

 

부산에서 200일 사진을 촬영했다. 갈수록 이뻐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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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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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08 16:03
    이쁜 서윤이 잘 나왔네요^^*ㅎㅎ
    의젖하게 앉아있는 모습이...미소짓게 하네요...
    ㅎㅎ 늘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래요~

우리 딸

2012. 3. 2. 22:53





태어난지 191일째 되었다.
이제는 이유식도 먹고 옹앙거리기도 한다.
지금 한창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이지만....ㅜ,.ㅜ
워킹맘을 만나서 할머니 손길만 느끼고 있다.
미안하다. 우리딸....
언니야들 수능 끝나면 많이 놀아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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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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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3 12:10 신고
    와! 진짜 똘똘하게 생겼네!
    • 2012.03.27 19: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완전 감사해요~ 제 눈엔 너무 이뻐보이기만해요~ㅎㅎ

셀프 100일 사진

2012. 1. 3. 00:00

모든 아가 엄마들의 고민.
성장앨범을 하느냐, 마느냐...
한다면 어느 스튜디오에서 하느냐.....

참 고민이 많을 것이다.

나도 그랬다.
그러나, 웨딩촬영을 해 본 결과 다시 꺼내보지도 않는 하드커버의 무거운 앨범을 다시 찍고 싶지는 않았다.
스튜디오에서 찍는 예쁜 사진들이 탐나지 않았다는 말은 거짓말이겠고,
무료로 찍어주는 50일 촬영앨범이 2개나 있어서 미련을 버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찍은 100일 액자 사진도 있어서 쿨하게 성장앨범은 안찍기로 했다.

여러 블로그를 둘러보면서 고민을 한 결과. 100일 사진은 집에서 찍기로 했다.
그래서.....

풍선을 100개 주문했다. ^^;;;;;;
헬륨까지 주물하려다 참았다.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풍선을 천장에 매달고 서윤이를 들어올리려 했다.
그 결과물은 바로 이것~!



결과는 보기 좋게 실패.
서윤이가 너무 어렸다. ㅜ,.ㅜ
목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에서 들어올리는 것은 무리.
과감히 한시간 촬영하고 포기.
그 대신 바닥에 눕혀놓고 풍선을 깔았다.
그런데....서윤이가 웃어주지 않아서 또 실패....

두번째 사진 컷은 지름이 90mm인 풍선 옆에서 찍는 사진.
이 풍선에 바람을 넣는 것도 일이였다. ㅜ,.ㅜ
남편이 죽어가는 소리를.........ㅋㅋ
가죽소파에 하얀 이불을 까고 서윤이를 앉혔다.
그 결과물은 바로 이것~!


역시 웃어주지를 않는다. ㅜ,.ㅜ
그래서 또 실패...


그래서 마지막 야심작.
천사날개 사진~!
이 사진을 위해서 천사날개도 구입했다. :)
서윤이가 추울까봐 안방 침대위에서 이불을 깔고 찍었다.
하얀 배경에 자연광이 들어왔다면 좋았겠지만 서윤이의 건강이 중요하니까......^^;;;;
그 결과물~!!! 뚜뚱~







제일 만족스럽다.
역시 아가들의 백일 사진은 다 벗겨놓은 사진이 이쁘다. ㅋㅋ

스튜디오에서 찍은 깔끔한 컨셉의 사진은 아니지만 그래도 준비하면서
남편과 행복했으니 이만하면 좋은 사진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남들이 다 가지고 있을 성장앨범을 생각하니 조금 신경이 쓰여서
돌 사진은 셀프스튜디오에서 찍기로 하였다.

이제 엄마표 앨범을 만들어야겠네.

흠....역시...육아는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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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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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국쌤
    2012.01.03 08:50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집이에요^^ 행복이 이런거구나...!를 보여주신다능~
    • 2012.01.06 23: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과찬의 말씀을.....^^
      서윤이가 있어서 더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아기천사 이서윤~!!
  2. 2012.01.03 17:12 신고
    아, 예쁘구나!!!

123일째

2011. 12. 24. 22:59




요즘 우리딸은 뒤집기를 시도하고 있다~왼쪽방향으로 반쯤 넘어가서 버둥버둥~~~그 모습이 꽤 귀엽다.

바운서에 달린 음악 나오는 모빌을 이제는 혼자 다룰줄 안다. 기특한 녀석~ 버스 손잡이를 잡은 것처럼 손가락 두 개로 음악이 울리게 한다.

소리를 내서 웃는다. 꺄르륵~~
코를 찡긋거리며 보조개 4개가 생기도록 웃는다. 서윤이 보조개와 아이유 보조개가 똑같더라.
아이유처럼 밝게 자라다오~^^*

하루하루가 다르다. 
딸이 커가는 모습을 보며 2011년을 마무리한다.
내년에 우리  딸. 벌써. 2살. 이구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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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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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국쌤
    2011.12.25 11:59
    서윤아, 메리크리스마스!!!^^

새 휴대폰

2011. 12. 22. 23:14





갤럭시 노트. :)
서윤이 얼굴보다 크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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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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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3 15:48 신고
    아이퐁은 어쩌시고 새로운 핸드폰을...
    • 2011.12.24 23: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남편 핸드폰이예요~ㅎㅎ 제에겐 아이폰이 진리~!!!^^* 그런데 안드로이드는 위젯 꾸미는 재미가 있더라고요~어플은 아이폰이 훨씬 많고요~!!ㅎㅎ 다시 고르라고 하더라도 전 아이폰~!!ㅋ

smile :)

2011. 11. 16. 16:44










풍선과 함께 sm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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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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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숙
    2011.11.24 23:49
    아~~곱다^^서윤이보니깐그날내앞에서얌전빼던모습이생각나네~^^ㅎ학교는잘나가고있쥐??놀다일다시시작한소감은?나도요새다시열섭모드인지라ㅋㅋ속시원하믄서도몸이고되네~ㅎ진영도화링해서하도록~!!!아자아자~!!
    • 2011.12.20 10: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복직 후 정말 정신없는 한달이 간것같아.
      너도 집에서 나와서 너만의 보금자리를 꾸리니까 많이 바쁠 것 같네..ㅎㅎ
      우리 너무 바빠서 은애언니 결혼때나 볼 수 있을듯...ㅜ,.ㅜ
      그동안 건강하길~!

















이제 옹알이도 하고, 짜증도 낸다.

점점 인간의 모습을 갖추어 가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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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맞춤

2011. 10. 24. 10:12
여자 아가들의 옷은 대부분 핑크색이 많다.
아니면 노란색????

옷을 입히고 양말을 신기고 손싸개까지 했는데

오~~~ 딱 보니 다 핑크~!!! 완전 깔맞춤..

기쁜 마음에 침대위에 올려놓고 사진찍는데

서윤인 싫은가 보다.

엄청 울어댄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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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02 09:18 신고
    힛, 옛생각이 나네요 ㅎ
    손싸개를 보니!! ㅋㅋㅋㅋ

    지금 우리 승현이는 양말도 무서운 속도로 슥 벗어서 던져버립니다 ㅎㅎㅎ
    • 2011.11.07 02: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리 서윤이는 언제쯤 커서 양말을 벗을까요?? ㅋ
      요즘 잠투정이 점점 심해져서 미운짓만 하고 있어요.ㅜ,.ㅜ
  2. 진숙
    2011.11.02 11:03
    어케된게서윤이는우는것두귀여워~~ㅎ

서윤이

2011. 10. 21. 15:32

난 안그럴줄 알았는데 역시 그 상황이 되어봐야 안다고...

내 눈에 너무 이쁜 서윤이. :)











시간이 갈수록 잘 웃어준다. 방긋방긋 :)

아참....GF3 + Fujian 35mm 렌즈가 참 잘맞는다. 완전 만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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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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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숙
    2011.10.21 15:58
    이거후지안렌즈끼구찍은거???우왕~~대게분위기있다이~~~쨍~!!한사진보다더좋앙~^^
    • 2011.10.24 1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치?? 이 렌즈 완전 매력적이야~!! 너도 질러~! ㅎㅎ
  2. 2011.10.21 23:57 신고
    아... 서윤이 보러 제주도 한번 가야하는데... 음....
    • 2011.10.24 10: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여 오세요~ 서윤이가 한번 웃어줄때마다 1년씩 젊어지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수 있을꺼예요. 완전 고슴도치 엄마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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