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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선물

2011. 12. 20. 10:49




꿈꾸는 국쌤이 주신 원두.
뎀셀브즈 원두는 처음인데 너무 기대된다~.

국쌤~완전 감사해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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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1 22:57 신고
    아... 맛나겠다!!!
    • 2011.12.24 23: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 안먹어봐서 너무 기대되요~맛난 커피를 마시면 하루가 행복해져요~^^*

내 책상.

2010. 12. 24. 13:30










3월에 처음 배정받았던 내 책상.

처음에는 문서철이 한 개 밖에 없었는데 점점 늘어나서 이제는 포화상태...

문제집도 늘어가고 잡동사니도 늘어갔다.

이제 이 책상하고도 Good-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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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4 22:46
    비밀댓글입니다
    • 2011.01.13 16: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진이 쌓여가고 있지만 처리를 못하고 있어요.ㅎㅎ
  2. 2010.12.29 03:54 신고
    비밀댓글 입니다






01


달콤한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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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2010. 12. 21. 15:56
정신을 놓고 살고있다.

하루하루 일을 미루어가며 그냥저냥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의 모습에 화가난다. ㅜ,.ㅜ

살은 자꾸 찌고있으며, 도저히 발전적이라 할 수없는 일을 하느라 지쳐가고 있는 나의 모습에 화가난다.

2010년이란 해는 나에게 있어 정말 행복하고 중요한 해인데 마무리가 나를 화나게 하고 있다. ㅜ,.ㅜ

이래서는 안된다~!!!!

오늘 단호한 결심을 하고 다시 시작해봐야지.......

흠....아무래도 필름을 서울에 보내서 이쁜 사진을 봐야하나보다.

결론은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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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2 09:43 신고
    얼른 사진 찾으라능. ㅋㅋ
    • 2010.12.24 13: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금 필름에 어떤 사진을 찍어는지조차 기억이 안나는 상황이 벌어졌어요. ㅋㅋㅋ

흠...

2010. 11. 22. 09:13
내가 그렇게 전투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직장에 다니다보니 이해가 가지않는 일들이 너무 많다.

왜~~!!!!!!! 말도 안되는 일을 시키는데 고분고분해야 하는지...

뒤에서 뒷말들은 무지 하면서 막상 앞에서는 "예~"이러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가 이상한건지...

요즘은 아이들 때문이 아닌 위분들 때문에 미치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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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2 09:49 신고
    이런게 사회생활? .. 아직 잘 모르지만 정말 쉽지 않다는거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ㅠ^ㅜ
    • 2010.11.24 14: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회생활이라고 하기엔 너무 잔인해요.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에겐 더더욱 잔인해요..
      우어어어어엉~!!!
  2. 2010.11.24 19:42
    비밀댓글입니다
    • 2010.11.29 15: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선 1월에 서울가는 것은 확정~!
      한번은 농땡이피면서 언니 만나러 가야겠어요~
  3. 2010.11.29 13:21
    비밀댓글입니다
    • 2010.11.29 15: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옆사람을 믿지 못하게 만드는 뒷말들...
      참...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네요.. ㅡ,.ㅜ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제 12월~!!!
      내년엔 더 좋아지겠죠..꼭 그래야해요.. ㅜ,.ㅡ
  4. 2010.12.01 09:02 신고
    얼른 신혼 사진여행 사진 보여주시길.. ㅎㅎㅎ
    전 아이 태어났어요 ㅋㅋㅋㅋ

    제 블로그에 사진이 있을지도.. ㅋㅋㅋ
    • 2010.12.14 13: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그에 사진을 올려야지 하면서도
      이것저것에 치이다보니 또 시간이 훌쩍 지나버리네요.^^;;
      2세가 태어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5. 2010.12.14 13:48 신고
    그냥 느끼는대로 솔직하게 말해보는 모험을 해보세요
    • 2010.12.14 13: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말그대로 모험...
      그런데 요즘 모험을 하긴하네요. ^^;;;
      제가 워낙 욱하는 성격이라서 사회생활하기 힘드네요. 하하~^^

요즘...

2010. 11. 4. 07:27

결혼을 하고 3주째에 접어들었다.

일주일은 달콤한 신혼여행이였고 정말 신혼생활을 한지는 2주째다.

결혼......

생각보다는 괜찮은 생활인듯..

주변에서 결혼하면 달라진다는 말을 하도 들어서 솔직히 걱정을 좀 했더랬다.

결혼해서 정말 변하면 어떻게 하지?? 란 생각....

그런데 나의 생활과 그 분의 생활은 연애할 때와 너무도 똑같다.

그래서 둘이서 과연 우리가 결혼을 한것인가?? 란 생각을 할때가 더 많다. ㅎ


이제 버려두었던 블로그도 좀 신경을 써야할 것 같고

아예 내팽겼던 논문도 신경을 써야할 때이다.


또한,
이번 결혼식을 계기로 고마워 해야할 사람들이 늘어서 고맙고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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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04 08:38 신고
    추카드려요~ ㅋㅋㅋ
    결혼 할만하죠 ㅎㅎㅎ 아이 가지면 더 할만해져요 히히히
  2. 2010.11.04 14:30 신고
    아휴 부럽다!!!!
  3. 2010.11.04 21:35
    비밀댓글입니다
    • 2010.11.11 11: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진은 올려야지..이러면서 못올리고 있어요.
      언니는 한창 2차 준비로 정신없겠네요.
      제주도에..당연히 놀러오셔야죠~!!!

2010. 10. 4. 15:21










요즘 학교 화단에 많이 피어있는 꽃...

이쁘다.^^

사랑스런 아이폰4로 찍어서 그런지 더 사랑스럽다. 하하^^

--------------------------------------------------------

요즘 더더욱 나를 신경써주고 보살펴 주는 남친님...

완전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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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4 20:57
    비밀댓글입니다
    • 2010.10.07 07: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날이 빠른 시일이 되도록 노력해봐요~!!!
      저도 서울구경 가게요~~ㅎㅎ

선물

2010. 10. 3. 23:36

012





마음이 따뜻해지는 선물을 받았다.

학생회 한 녀석이 엄마가 직접 뜨게질을 한거라며 수세미 5개를 들고왔다.

내 결혼선물.........

나를 위해 정성스레 떴을 수세미.

무한감동이였다.

나는 어떻게 보답을 해야하나 궁리를 하다

오랜만에 서점에 가서 "좋은생각" 책 하나를 샀다.

내가 아끼던 만년필로 짤막하게 글을 쓴 뒤 그 녀석에게 엄마드리라며 전해주었다.

요 이쁜 것을 어떻게 써야할지....아까워서 쓰지 못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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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6 21:09 신고
    와 너무 예뻐요 수세미가 ~~
    • 2010.10.07 07: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
      직접 뜨게질해서 만들었다는 말을 듣고 더 감동했더랬죠~







1. NEX-5로 찍은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이게 마지막 컷이죠......
3일동안 꺼내보지도 못한 카메라.. 개봉하고 5일만에 50컷을 찍기도 전에~!!!
"카메라 에러"라는 글이 LCD창에 뜨면서 정지~!!!
네.....뽑기를 잘못한거죠.
"셔터박스"에 문제가 있었던거래요.
결국은 환불을 신청하기로 했어요. 우선 물건을 보내기로 했는데 환불처리는 아무래도 실갱이를 해야 할 듯 합니다.ㅜ,.ㅜ

7년 전 Sony Net MD를 샀을 때도 이랬어요.
1년동안 3번의 서비스 센터로 향했죠.
3번의 고장이 전부 다른 부품에서 발생해서 교환과 환불은 받지도 못하고....ㅜ,.ㅜ

아무래도 Sony는 저랑 잘 안맞나봅니다.
그래서 그냥 Sony 물건에 대한 마음을 접기로 했어요.ㅜ,.ㅜ

이제 NEX에 사용하려고 했던 렌즈를 되팔일만 남았네요.
아직 박스 뜯어보지도 못한 렌즈...ㅜ,.ㅜ

아..........
이 저주받은 손을 원망 해야겠죠..

2.오늘 본식 때 입을 드레스를 골랐습니다.
큐빅장식이 하나도 없고 그야말고 하얀색 천으로 분위기를 낸 깔끔한 드레스를 골랐어요.
남자친구는 이제 드레스 입은 제 모습을 보는게 아니라 그야말고 드레스만~!! 봅니다.
드레스 비평가가 다 됐죠.ㅋㅋ

3.가구와 침대도 다 계약을 했습니다.
2일만에 끝냈는데 힘드네요..ㅡ,.ㅡ
한달동안 가구로 고민하시는 분도 있다고 하던데 정말 대단~!
전 2일도 죽겠더라능...ㅎㅎ
책상과 침대만 욕심을 내고 다른 것은 모두 아주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입했습니다.


4. 드디어 아이폰4가 제 손으로 들어왔습니다.
핸드폰 번호도 바뀌었네요. 10년동안 썼던 016이 010으로 바뀌었습니다.
정말 아쉽...ㅜ,.ㅡ
아....아이폰4 정말 좋네요.ㅎㅎ
이제 트위터를 해보고 싶은데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점점 문명으로 부터 멀어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5.완벽한 가을날씨네요.
코스모스가 살랑살랑거려서 마음도 살랑살랑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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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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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6 23:05 신고
    아. 사진 멋진데, 아쉽다... ㅠ_ㅠ
    • 2010.09.29 08: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랑 정말 소니는 안맞는듯....
      설마 디카도 ??? 이러면서 사긴 했는데요...흠..
      그냥 GF-1 사야할 것 같아요. ㅜ,.ㅜ
  2. 2010.09.29 20:06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29 09: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언니~~전화번호는요...아시죠???ㅎㅎㅎ
      드레스 사진은..그냥...^^;;;
      완전 민망 +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만 들게끔 찍었어요.ㅎ
  3. 2010.09.30 22:53
    비밀댓글입니다
    • 2010.10.03 23: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언니도 어여 청첩장 만들어서 주세요~^^

      전 논문만 들여다 보면 짜증만 나요.ㅡ,.ㅜ

요즘...

2010. 9. 14. 00:06

*이제까지 하나도 바쁘지 않다가
결혼이 한 달 앞으로 오니 갑자기 바빠졌습니다.

하나도 사놓지 않은 가구와 가전제품을 정해야 하거든요.
너무너무 귀찮은 일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재미있을 것도 같네요.

*동우오빠 덕택에
Sony NEX-5 를 구입하였습니다.ㅎㅎㅎ
부산 센텀시티에 갔다가 보이길래 그냥 사왔습니다.
당장 가져갈수 있다는 직원의 말에 혹~하여 가지고 왔죠.
렌즈가 18-55 줌렌즈와 16mm단렌즈 두개가 들어있더라고요.
아~!! 작은 스트로보도 있던데 이게 원래 들어있는거지요?
이 부분 확인해봐야할듯...
옥션에서 주문한 렌즈는 아직도 오고있는 중 입니다.

* NEX-5 는 구매하였으나 아직 켜보지도 못했네요.
감기에 걸려 약을 먹었더니 무기력해진 상태입니다.ㅡ,.ㅜ

*제 휴대폰이 저절로 꺼집니다.
시즌1 28차로 예약해 놓은 아이폰4 가 도착할 때까지는 버텨줘야할텐데 걱정입니다.ㅡ,.ㅡ

*청첩장을 보내드려야 겠네요.
상큼발랄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청첩장입니다.
제가 따론 연락은 드리겠지만 그래도 댓글로 주소를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냥 시간을 잘도 흘러흘러 벌써 9월 중순이네요.
추석이 다가옵니다~
아~~다음주 한주간 쉴 생각을 하니 벌써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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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4 08:05 신고
    덜덜덜 28차십니까 ㅋㅋ
    전 -_ㅜ 30차라는 ㅎ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거 같아요
    어느세 9월도 절반이 흘러가네요 ^^;

    결혼 추카드려요
    • 2010.09.15 08: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28차와 30차는 같은 걸로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아이폰은 정말 기다림의 연속인것 같아요.ㅜ,.ㅜ

      시간은 정말 빨리지나가는 것 같아요.
      벌써 9월...오우우우우~!
  2. 2010.09.14 10:08 신고
    작은 플래쉬는 원래 들어있는 거야. 흐흐흐.
    청첩장 받을 주소 알려주마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0-61"
    • 2010.09.15 08: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그렇군요~ㅎㅎ

      청첩장은 적어주신 주소로 보내드릴께요~^^
      청첩장을 보니 정말 실감이 나요~
  3. 2010.09.16 21:03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9.17 11:48 신고
    착착 잘 진행되어 가나봐~~
    부러운걸~ㅎㅎ
    마음만(;)은 바다를 건너 보러가겠지만
    다시한번 축하축하~!!
    • 2010.09.18 11: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바쁘지 않은 시간에 제주도로 휴가오세요~^^

      전혀 바쁘지 않았는데 이제 바빠지는 걸 보면
      제가 무언가를 하긴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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