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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너무 많은 브로콜리를 처리하기 위한 준비 작업중...

피클을 넣어둘 병 정리중.


저 보기싫은 라벨을 쉽게 뗄수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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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모던을 외치던 나.

그러나 딸램이를 키우면서 뽀로로 매트가 생겼고 뽀로로 수납장이 생겼다.

추울까봐 장난감과 책을 거실로 내놨더니 더 난장판.


남편과 상의해서 수납장겸 서랍장을 샀다.
정확한 표현으로는 맞췄다. ㅎㅎ
기성품으로는 원하는 사이즈가 없었기 때문...
직접 만들려고 목재를 알아봤지만 지역 특성상 도서산간은 배송이 안된단다. 흥 ~!
무엇보다 무한 사포질~!!!!! 이건 못하겠더라.

그래서 동네근처 가구 만드는 곳에 불쑥 찾아가서 맞췄다.

미송3.3두께를 선택해 110cm짜리 3개를 맞췄고 오늘 배송~!!!ㅎㅎㅎ

저렴한 가격이라 마감이라던지 목재 상태가 좋은것은 아니지만 나름 만족한다.
딸램이 책장을 의자처럼 사용하길 바라며 1단으로 만들었다. 탁월한 선택이었다. :)
이제 저기에 책 채울일만 남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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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사계 앞바다가 훤히 보이는 곳.

친절함과 제대로 된 핸드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

Stay with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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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귀신같이 알아내고는 뱉어버리는 딸램. 고기의 누린내가 싫은건지 말을 못하니 이유를 알수는 없지만 다행히 생선은 먹어요.
그러나........비싼 생선만 먹습니다. ^^;
고등어와 삼치는 안먹고 부드러운 갈치와 참조기만 먹어요. 하~~~~ㅠㅠ
그래서 외할머니가 공수해주신 참조기 ...



외손녀를 향한 무한사랑.
흠. 적어보여도 무려 200마리입니다.
전 깨끗하게 손질되어 냉장고에 보관중이던 것을 홀라당 들고오기만 해서 이렇게 많은 양인줄 몰랐죠. ㅠㅠ. 소분하여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네요.
일년동안 참조기 걱정은 안해도 되겠어요. :)
아~~엄마한테 효도해야하는데 딸은 시집와서 점점 살림을 거덜내는 도둑이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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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새로운 취미가 생겼습니다.


가죽공예....


지금은 기초반 수강중.... ^^


방학동안 열심히 다닐 생각이지만......ㅡ,.ㅜ


여건은 그리 좋지 않네요. (딸램아....제발 아프지 말아다오~!)


첫작품은 키홀더와 다이어리 입니다. ^^


쓰면쓸수록 테닝이 되어 더 이뻐진답니다~.


다이어리를 잘 쓰지 않는 저이기에 완성하기도 전인 저 다이어리는 친구에게 보내주기로 했죠~!^^


키홀더는 열심히 만들어서 빨리 제가 써야죠~!


사용해보고 만족스러우면 더 만들어서 지인들에게도 선물할 생각입니다. ^^


선물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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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이 블로그를 버려둔지 벌써 반년이나 지났네요.


반년동안 제 삶을 사느라 정말 바빴습니다. ㅜ,.ㅜ


항상 밤 9시나 11시에 퇴근을 했고, 딸램은 크느라 고생하며 병원에 입원까지 했었드랬죠.


바쁘다는 핑계로 항상 남의 블로그를 기웃거리다가  블로그에 대한 사랑을 못잊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생각해보면...블로그란.....


제 삶의 기록이더군요.


차분히 제 일상들을 기록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꾸준히 블로그를 하고있는 수많은 블로거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부지런한 분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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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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