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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고동

2010. 7. 27. 09:00











정확한 이름은 잘 모르겠다. 보말은 아니고 그냥 고동이라 불렀다.

엄마가 잡아오신 것. :)

요녀석을 드라마를 보면서 하나하나 이쑤시개로 빼내었다.

그리고 간장과 여러가지 양념을 하여 밥 반찬으로 먹어줬다.ㅎㅎㅎㅎ

쫄깃쫄깃한게 아주 맛나다~

엄마 말에 따르면 장마때나 잡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물 속에서 이 녀석을 보게되면 정말 장마구나...이렇게 느낀다고 하신다.(자연의 신비~)

이래서 나의 다이어트는 또 무너졌다.

이제 정말 죽음의 2주를 견뎌야 하는데....흠.......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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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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