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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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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을 가다가 발견한 이태리 피자집...
제주도에서 화덕이 있는 이태리 피자집을 보다니...+_+~!!!
먹어줘야 한다.
그래서 오빠를 설득하여 피자를 먹으러 갔다.
가장 무난한 고르곤졸라 피자를 시켰는데........
흠......
아직은 특색있는 맛이 아니더라.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
그저 그랬다.
그래도 오랜만에 풍부한 치즈를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

아마...
다른 연인들도 우리처럼 만나면 음식을 먹지 않을까???
문득...궁금해 질때가 있다.
다른 연인들은 만나면 무얼하는지...그리고 무엇을 먹는지...

10년간 우리는 많이도 이것저것 먹으러 다녔는데...
물론 남은 것은 살들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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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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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8 14:42 신고
    데이트는 일상을 같이 즐기는거에요.
    특별한것이 아니라 같이 즐길수 있는 사람인거죠.

    그래서 더 특별한것일수도 있지만 ^^;
    피자 맛나겠네요 ㅎ
    • 2010.06.10 11: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피자맛은 그저 그랬어요.ㅋㅋㅋ

      10년간의 데이트를 해서 이제 해볼 것은 다해봤다능~ㅎㅎ
  2. 2010.06.09 00:47 신고
    부럽다....
    피자 말고 데이트. ㅋㅋ
    • 2010.06.10 11: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빠도 하시면 되는거죠~데이트~:)

      싸울때는 데이트가 힘들때도 있어요.ㅋㅋㅋ
  3. 2010.06.19 15:57 신고
    피자...화덕에 구운게 쵝오에요!!~
    (10분전에 도미노 피자 먹었습니다~ ㅎ)
    • 2010.06.20 23: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동감합니다~:)
      담백하고~ 치즈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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