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1. NEX-5로 찍은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이게 마지막 컷이죠......
3일동안 꺼내보지도 못한 카메라.. 개봉하고 5일만에 50컷을 찍기도 전에~!!!
"카메라 에러"라는 글이 LCD창에 뜨면서 정지~!!!
네.....뽑기를 잘못한거죠.
"셔터박스"에 문제가 있었던거래요.
결국은 환불을 신청하기로 했어요. 우선 물건을 보내기로 했는데 환불처리는 아무래도 실갱이를 해야 할 듯 합니다.ㅜ,.ㅜ

7년 전 Sony Net MD를 샀을 때도 이랬어요.
1년동안 3번의 서비스 센터로 향했죠.
3번의 고장이 전부 다른 부품에서 발생해서 교환과 환불은 받지도 못하고....ㅜ,.ㅜ

아무래도 Sony는 저랑 잘 안맞나봅니다.
그래서 그냥 Sony 물건에 대한 마음을 접기로 했어요.ㅜ,.ㅜ

이제 NEX에 사용하려고 했던 렌즈를 되팔일만 남았네요.
아직 박스 뜯어보지도 못한 렌즈...ㅜ,.ㅜ

아..........
이 저주받은 손을 원망 해야겠죠..

2.오늘 본식 때 입을 드레스를 골랐습니다.
큐빅장식이 하나도 없고 그야말고 하얀색 천으로 분위기를 낸 깔끔한 드레스를 골랐어요.
남자친구는 이제 드레스 입은 제 모습을 보는게 아니라 그야말고 드레스만~!! 봅니다.
드레스 비평가가 다 됐죠.ㅋㅋ

3.가구와 침대도 다 계약을 했습니다.
2일만에 끝냈는데 힘드네요..ㅡ,.ㅡ
한달동안 가구로 고민하시는 분도 있다고 하던데 정말 대단~!
전 2일도 죽겠더라능...ㅎㅎ
책상과 침대만 욕심을 내고 다른 것은 모두 아주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입했습니다.


4. 드디어 아이폰4가 제 손으로 들어왔습니다.
핸드폰 번호도 바뀌었네요. 10년동안 썼던 016이 010으로 바뀌었습니다.
정말 아쉽...ㅜ,.ㅡ
아....아이폰4 정말 좋네요.ㅎㅎ
이제 트위터를 해보고 싶은데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점점 문명으로 부터 멀어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5.완벽한 가을날씨네요.
코스모스가 살랑살랑거려서 마음도 살랑살랑 거리네요~^^

'2010년의 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2) 2010.10.04
선물  (2) 2010.10.03
또 다시 근황  (6) 2010.09.26
요즘...  (8) 2010.09.14
청첩장  (12) 2010.09.13
고산 수월봉  (6) 2010.09.04
Posted by 날아올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9.26 23:05 신고
    아. 사진 멋진데, 아쉽다... ㅠ_ㅠ
    • 2010.09.29 08: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랑 정말 소니는 안맞는듯....
      설마 디카도 ??? 이러면서 사긴 했는데요...흠..
      그냥 GF-1 사야할 것 같아요. ㅜ,.ㅜ
  2. 2010.09.29 20:06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29 09: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언니~~전화번호는요...아시죠???ㅎㅎㅎ
      드레스 사진은..그냥...^^;;;
      완전 민망 +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만 들게끔 찍었어요.ㅎ
  3. 2010.09.30 22:53
    비밀댓글입니다
    • 2010.10.03 23: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언니도 어여 청첩장 만들어서 주세요~^^

      전 논문만 들여다 보면 짜증만 나요.ㅡ,.ㅜ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2)
일상 (24)
딸 생활 (12)
Love (12)
가족 (14)
2010년의 기억 (101)
2009년의 기억 (12)
2013년의 기억 (7)

달력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