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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교사가 좋은 점...
방학이 있다는 것. :)
그리고 조카를 마음껏 볼 수 있다는 점.

불과 5개월 전 사진 인 것 같은데...지금은 키도 훌쩍 커버렸다.

3번째 조카가 재롱을 피우기 시작했다.ㅎㅎㅎㅎ
동글동글한게 아주 귀엽다.

그런데 막상 한시간 놀아주면 힘이 다 빠져서 안보고 싶어지는 요상한 현상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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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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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6 09:57 신고
    으하하하. 그래서 엄마는 대단한거.
    • 2010.07.26 16: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말 엄마란 존재는 대단~!!!+_+
      남이 보기엔 정말 이쁜 녀석들인데 한번 장난을 치면 감당이 안되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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