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뽀송뽀송

2010. 7. 26. 16:33

012





오랜만에 엄마와 함께 보낸 오후...

장마로 인해 눅눅하고 곰팡이가 피어버린 이불을 잘 빨고 말려서 다시 넣는 작업을 했다.

결국 모두 엄마가 하셨지만....^^:;;;;

뽀송뽀송한 이불의 촉감은 정말 Gooooooooooooooooood~!

'2010년의 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앗~!  (8) 2010.07.29
고동  (0) 2010.07.27
뽀송뽀송  (2) 2010.07.26
방학을 했어요.  (2) 2010.07.26
여름  (2) 2010.07.25
수국  (2) 2010.06.30
Posted by 날아올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7.26 18:27 신고
    고동사진 어디갔냐능 ㅋㅋㅋ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2)
일상 (24)
딸 생활 (12)
Love (12)
가족 (14)
2010년의 기억 (101)
2009년의 기억 (12)
2013년의 기억 (7)

달력

«   2020/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