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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우리 딸

2012. 3. 2. 22:53





태어난지 191일째 되었다.
이제는 이유식도 먹고 옹앙거리기도 한다.
지금 한창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나이이지만....ㅜ,.ㅜ
워킹맘을 만나서 할머니 손길만 느끼고 있다.
미안하다. 우리딸....
언니야들 수능 끝나면 많이 놀아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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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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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03 12:10 신고
    와! 진짜 똘똘하게 생겼네!
    • 2012.03.27 19: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완전 감사해요~ 제 눈엔 너무 이뻐보이기만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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