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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여유

2010. 4. 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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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드립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로움을 즐겼다.

작년에는 이런 여유가 싫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그립다....

사람은 참 간사한 동물...


그리고  책을 읽던 중에 가슴에 와닿는 글귀를 찾았다.

"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는 질문을 했을까?"

흠.....

곰곰히 생각하다가 너무 머리가 복잡해져서 생각하는 것을 중단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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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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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5 23:53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4.07 22:21
    이스탄불 좋아!!!!
    • 2010.04.09 00: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역시 오빠는 가보셨군요~ㅎㅎ
      혼자서 책보고 커피마시고~멍때리고~~
      이곳은 평일 오전에 가면 정말 좋은 까페 같아요~
  3. 2010.04.08 09:54 신고
    음.... 가게 이름이 이스탄불인가요?
    깔끔해 보이는군요.
    저도 드립커피 한잔 생각나네요.
    • 2010.04.09 00: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가게 이름이 이스탄불이예요~
      드립커피도 괜찮고 사람이 적어서 혼자 조용히 놀기 좋아요~:)
  4. 진숙
    2010.04.11 19:29
    올만에 들어와 봤어~
    이제서야~ 겨우 컴터를 켜볼 여유를 가지게 됬네~~
    ㅋㅋㅋㅋ
    너무 느린게 나의 장점이자 단점인듯~~!!!!
    허허허허~~!!!!
    그래도 학교에 적응할라믄 좀더 걸릴것같기도 하다만~
    진영이도 화링하고~ 여기 좋아보인다/~ 나중에 같이 가게요~
    • 2010.04.12 00: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진숙~!!!
      너의 직업은 누가 뭐라고 하든 교사다~ㅎㅎ
      그래도 쉬염쉬염해~^^
      나도 정신차리고 여유가 생기면 놀러갈께~^^
      아님 여기가서 커피를 2잔이고 3잔이고 마시면서 수다떨자규~
  5. 2010.04.12 09:39
    저기 사진도 여럿 포스팅 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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