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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요즘...

2010. 9. 14. 00:06

*이제까지 하나도 바쁘지 않다가
결혼이 한 달 앞으로 오니 갑자기 바빠졌습니다.

하나도 사놓지 않은 가구와 가전제품을 정해야 하거든요.
너무너무 귀찮은 일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재미있을 것도 같네요.

*동우오빠 덕택에
Sony NEX-5 를 구입하였습니다.ㅎㅎㅎ
부산 센텀시티에 갔다가 보이길래 그냥 사왔습니다.
당장 가져갈수 있다는 직원의 말에 혹~하여 가지고 왔죠.
렌즈가 18-55 줌렌즈와 16mm단렌즈 두개가 들어있더라고요.
아~!! 작은 스트로보도 있던데 이게 원래 들어있는거지요?
이 부분 확인해봐야할듯...
옥션에서 주문한 렌즈는 아직도 오고있는 중 입니다.

* NEX-5 는 구매하였으나 아직 켜보지도 못했네요.
감기에 걸려 약을 먹었더니 무기력해진 상태입니다.ㅡ,.ㅜ

*제 휴대폰이 저절로 꺼집니다.
시즌1 28차로 예약해 놓은 아이폰4 가 도착할 때까지는 버텨줘야할텐데 걱정입니다.ㅡ,.ㅡ

*청첩장을 보내드려야 겠네요.
상큼발랄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청첩장입니다.
제가 따론 연락은 드리겠지만 그래도 댓글로 주소를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냥 시간을 잘도 흘러흘러 벌써 9월 중순이네요.
추석이 다가옵니다~
아~~다음주 한주간 쉴 생각을 하니 벌써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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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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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4 08:05 신고
    덜덜덜 28차십니까 ㅋㅋ
    전 -_ㅜ 30차라는 ㅎ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거 같아요
    어느세 9월도 절반이 흘러가네요 ^^;

    결혼 추카드려요
    • 2010.09.15 08: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28차와 30차는 같은 걸로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아이폰은 정말 기다림의 연속인것 같아요.ㅜ,.ㅜ

      시간은 정말 빨리지나가는 것 같아요.
      벌써 9월...오우우우우~!
  2. 2010.09.14 10:08 신고
    작은 플래쉬는 원래 들어있는 거야. 흐흐흐.
    청첩장 받을 주소 알려주마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0-61"
    • 2010.09.15 08: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그렇군요~ㅎㅎ

      청첩장은 적어주신 주소로 보내드릴께요~^^
      청첩장을 보니 정말 실감이 나요~
  3. 2010.09.16 21:03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9.17 11:48 신고
    착착 잘 진행되어 가나봐~~
    부러운걸~ㅎㅎ
    마음만(;)은 바다를 건너 보러가겠지만
    다시한번 축하축하~!!
    • 2010.09.18 11: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바쁘지 않은 시간에 제주도로 휴가오세요~^^

      전혀 바쁘지 않았는데 이제 바빠지는 걸 보면
      제가 무언가를 하긴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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