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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일상

2010. 6. 10. 11:36

*요즘 이것저것 생각하느라 머리가 아프다.
해야할 것이 너무 많아서 자꾸 도피하고 싶은 생각이....ㅡ,.ㅡ

*이제 3주만 보충수업을 하면 된다.
아무도 듣지않는 아침 보충수업을 하려면 화부터 난다.
아......벽보고 수업하는 것 같다.

*꼭 죽어라~ 말을 안듣는 녀석들이 교사가 되겠다고 한다.
교사가 되서 꼭~!! 너같은 제자를 만나봐라..ㅡ,.ㅡ

*놀고 싶다. 매일매일 노는데..계속 놀고싶다.
생각해보니 놀고싶은게 아니라 일이 하기 싫은거다.후훗~

*살을 많이 빼야하는데
맥도날드 햄버거와 미스터피자가 자꾸 생각이 난다.
난 다이어트할 입맛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보다.

*미니룩스는 잘 고쳐졌고 사진만 찍어보면 된다.
순식간에 1롤을 찍었지만..
문제는 역시 현상과 스캔이다.
집에 찍어놓은 15롤의 필름들.....이제 서울로 보내야겠구나.

*날씨가 오락가락한다.
어제는 더웠는데 오늘은 춥다.
그 덕분에 목은 완벽하게 쉬어버렸고, 머리는 지끈거린다.
몸살이 오려나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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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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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0 11:48 신고
    15롤 씩이나! 허이쿠! 장난 아니구나!
    • 2010.06.16 07: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쌓여있는 필름을 볼때마다 필름한테 미안해져요..^^;;;
      빨리 현상을 해야 할텐데 말이죠..
  2. 2010.06.15 09:20 신고
    15롤..... 오우-

    저도 놀고 싶어요. 늘....ㅎㅎ
    살도 빼야하지만 먹을 게 너무 좋아요... ㅠㅠ
    • 2010.06.16 07: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직장인들은 모두 놀고싶은가 봅니다.ㅋㅋㅋ^^

      tasha님도 힘내세요~^^
  3. 2010.06.19 15:56 신고
    15롤.... 그 많은 필름속에 담긴 결과물이 궁금해집니다~:)
    • 2010.06.20 23: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궁금해요. 이제 필름속에 어떤 것을 찍었는지 기억도 잘 안나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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