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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집나간 봄...

2010. 3. 2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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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간 봄.... 언제 올꺼니???
그래도 벗꽃은 피었다.ㅎㅎㅎㅎ

AM 7:20까지 출근하여 학생들 생활지도를 시작한다.
PM 6:00에 퇴근한다.
요즘은 일찍 퇴근하는 것에 감사하며 산다.

그래도....
말이 안통하는 건....에휴~~ㅜ,.ㅡ
요즘 4차원인 애들과 무개념인 애들이 너무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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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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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5 22:53 신고
    어쩔것이야, 그 나이땐 다 그런 것을!
    • 2010.03.25 23: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정도가 심해요..ㅜ,.ㅡ
      애들이 한국말을 못알아들어요..췟...ㅡ,.ㅡ
      이젠..제 안티를 인정 해야겠어요.
      모든 학생을 품고다닐수는 없으니..ㅜ,.ㅜ
  2. 2010.03.26 08:55 신고
    학생때를 생각해보세요.. ㅎ
    전 좀 장난꾸러기 학생이여서 ㅎㅎㅎㅎ

    그래서 선생이라는 직업은 하늘이 내린다고 하잖아여 ㅎㅎ
    • 2010.03.30 08: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 학생들은 유난히 심한듯해요..ㅜ,.ㅜ

      그래도..이뻐해 줄려고 노력은 하는데...한숨만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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