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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참조기

2013. 1. 22. 23:26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귀신같이 알아내고는 뱉어버리는 딸램. 고기의 누린내가 싫은건지 말을 못하니 이유를 알수는 없지만 다행히 생선은 먹어요.
그러나........비싼 생선만 먹습니다. ^^;
고등어와 삼치는 안먹고 부드러운 갈치와 참조기만 먹어요. 하~~~~ㅠㅠ
그래서 외할머니가 공수해주신 참조기 ...



외손녀를 향한 무한사랑.
흠. 적어보여도 무려 200마리입니다.
전 깨끗하게 손질되어 냉장고에 보관중이던 것을 홀라당 들고오기만 해서 이렇게 많은 양인줄 몰랐죠. ㅠㅠ. 소분하여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렸네요.
일년동안 참조기 걱정은 안해도 되겠어요. :)
아~~엄마한테 효도해야하는데 딸은 시집와서 점점 살림을 거덜내는 도둑이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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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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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23 13:19 신고
    크아....
    제주도에서 조기가 많이 잡힌다더니
    그게 다 너네집으로 가는 구나! 하하하하.
    • 2013.01.23 20: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추자도 조기가 진짜 맛나거든요~!!
      이젠 모두 딸램 뱃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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