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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청첩장

2010.09.13 23:58






 

 

지난 주에 주문해 놓은 청첩장이 도착했습니다.
15종류의 샘플을 받아본 결과 종이질 보다는 내용을 중요시 생각하고 선택하였습니다.

전 고민고민했는데 남자친구의 강력한 주장에 의해 선택~!!

연애를 오래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서 내용도 그러한 내용을 위주로 적었습니다. :)


우선 제 직장에 먼저 나누어 드렸죠.
결혼하기 2주전에 나누어 드리는거라고 들었는데
저말고도 10월에 결혼하시는 2분의 동료가 벌써 청첩장을 나누어 드린 후라...
저도 동참하였습니다. ^^:;;;(계속 청첩장 안줄꺼냐고 물어보길래..ㅡ,.ㅜ)

반응은 굉장히 좋았습니다~하하~:)

이제 남아있는 100장의 청첩장만 더 보내면 끝이네요.
과연 100장을 다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청첩장에 제 이름과 남자친구의 이름이 적힌 것을 보니....
이제 결혼을 하긴 하나 봅니다.^^:;;

결혼....이제 한달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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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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