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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청첩장

2010. 9. 13. 23:58






0123

 

 

지난 주에 주문해 놓은 청첩장이 도착했습니다.
15종류의 샘플을 받아본 결과 종이질 보다는 내용을 중요시 생각하고 선택하였습니다.

전 고민고민했는데 남자친구의 강력한 주장에 의해 선택~!!

연애를 오래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서 내용도 그러한 내용을 위주로 적었습니다. :)


우선 제 직장에 먼저 나누어 드렸죠.
결혼하기 2주전에 나누어 드리는거라고 들었는데
저말고도 10월에 결혼하시는 2분의 동료가 벌써 청첩장을 나누어 드린 후라...
저도 동참하였습니다. ^^:;;;(계속 청첩장 안줄꺼냐고 물어보길래..ㅡ,.ㅜ)

반응은 굉장히 좋았습니다~하하~:)

이제 남아있는 100장의 청첩장만 더 보내면 끝이네요.
과연 100장을 다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청첩장에 제 이름과 남자친구의 이름이 적힌 것을 보니....
이제 결혼을 하긴 하나 봅니다.^^:;;

결혼....이제 한달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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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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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4 00:51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15 08: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thank you~!
      언니도 주소 적어서 보내주세요.

      아~! 그리고 저 돈 안냈어요.
      교수님이 메일을 안주세요.ㅜ,ㅜ.
      그래서 낼 수가 없었어요. 아무래도 언니랑 졸업하는것은 이미 물건너간듯...ㅜ,.ㅜ
  2. 2010.09.14 01:24 신고
    청첩장이 참 이쁩니다.
    결혼 축하드려요 ^^
    • 2010.09.15 08: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요즘 블로그 휴식기인 것 같던데요?)

      축하 감사합니다.^^
  3. 2010.09.14 08:06 신고
    저는 장인어른이 해주셨어요 ㅎ
    그래서 더 뜻깊었어요 ^^;

    근데, 어쩔땐 e 청접장이나 좀더 파격적인 디자인을 못한건 좀 아쉬운거 같다는 ㅎ
    • 2010.09.15 0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우~! 정말 멋진 장인어른이시네요.
      저희는 그냥 둘이서 알아서 골랐어요.
      엄마가 별로 안이쁘다면 다른 걸로 하라고 했지만
      고집을 부려서 이걸로 그냥했죠~!ㅎㅎ

      청첩장 주문한 곳에서 e청첩장도 만들어주긴 하는데요
      귀찮아서 그냥 넘길려고요.ㅋㅋㅋ
  4. 2010.09.14 08:28
    다시.한번.축하해-
  5. 2010.09.17 11:50 신고
    와..진짜 이쁘당!

    그간 받아본 청첩장중에 젤 이쁜듯-_-b
    • 2010.09.18 11: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오~!! 언니가 칭찬을 해주시니 더 기쁜데요~하하^^
      여기저기서 반응이 좋아서 너무 좋네요~
  6. 2010.09.29 15:38 신고
    결혼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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