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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편안함

2010. 3. 30. 08:47

오늘은 수업도 3개밖에 없다.
악동같은 1학년이 수학여행을 갔다~ㅋㅋㅋㅋㅋㅋ

내일부터는 2박3일간 2학년을 데리고 교육간다.
위탁교육이라서 교사들이 하는 일이 없단다.

아~~~ 이런 생활이 계속됐으면 좋으련만....
일은 안하고 돈만 주는 그런 직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을 부려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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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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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갈장군오라방
    2010.03.30 09:41
    일은 안하고 돈만 주는 직장이라...............
    오빠가 한말해주고 싶다.
    '으이그~~ 돈 X아~~~' ㅋ ^^;
    • 2010.04.04 23: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에헴~ 오빠도 그런 직장이 있어으면 좋겠단 생각안하슈??
      ㅋㅋ...
      그나저나 난 너무 힘들다오..ㅜ,.ㅜ
  2. 2010.03.30 10:08 신고
    으하하. 간만에 좀 편한 시간이겠구나.
    난 편한 시간을 즐기려 했으니 갑자기 일이 굴러 들어왔다.
    이노무 일복 터지는 인생.
    • 2010.04.04 23: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루정도 편했던 것 같아요.
      출장가서도 이일저일 하느라고 더 바빴답니다.
      물론 너무 먹어서 살도 찌고왔어요.ㅋㅋ
  3. 2010.03.30 22:41
    그짓도 오래하면 힘들어..;;
    적당히 일하는게 좋다능~
    • 2010.04.04 23: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루에 2시간정도 일하는 것은 할만한듯...ㅋㅋㅋㅋ
      이제 저녁 보충도 해야할 것 같아요.
      이번년도는 미친 척 일만 할듯...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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