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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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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합격해서 발령받기 전....

하루하루가 마냥 행복했었다.

앞으로 어떤 고생이 있을지도 모르고 말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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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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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7 23:54
    부럽다.집에서 출퇴근+_+
  2. 2010.04.20 00:00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4.20 08:51 신고
    원래 사회생활을 하기전에 그 두근거림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죠 !!
    하지만 막상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그 두근거림은 어디로 갔는지 ㅎㅎㅎ
    • 2010.04.21 00: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두근거림은 벌써 저 별나라로...ㅜ,.ㅜ
      딱 월급날만 좋아요.ㅋㅋ
  4. 2010.04.20 17:04 신고
    저도 첫 출근할때의 그 기분은 잊혀지질않아요- 근데 그 기분은 딱 몇일뿐이었다죠 -_ㅠ'
    기운내세요;;
    • 2010.04.21 0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해요.
      직장이 없을때는 직장만 구해지면 충성을 다하여 회사일을 할 것 처럼 굴지만..흠....직장에 들어오니 그 마음은 온데간데 가고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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