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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흠...

2010. 11. 22. 09:13
내가 그렇게 전투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직장에 다니다보니 이해가 가지않는 일들이 너무 많다.

왜~~!!!!!!! 말도 안되는 일을 시키는데 고분고분해야 하는지...

뒤에서 뒷말들은 무지 하면서 막상 앞에서는 "예~"이러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내가 이상한건지...

요즘은 아이들 때문이 아닌 위분들 때문에 미치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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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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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2 09:49 신고
    이런게 사회생활? .. 아직 잘 모르지만 정말 쉽지 않다는거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ㅠ^ㅜ
    • 2010.11.24 14: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회생활이라고 하기엔 너무 잔인해요.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에겐 더더욱 잔인해요..
      우어어어어엉~!!!
  2. 2010.11.24 19:42
    비밀댓글입니다
    • 2010.11.29 15: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선 1월에 서울가는 것은 확정~!
      한번은 농땡이피면서 언니 만나러 가야겠어요~
  3. 2010.11.29 13:21
    비밀댓글입니다
    • 2010.11.29 15: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옆사람을 믿지 못하게 만드는 뒷말들...
      참...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네요.. ㅡ,.ㅜ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제 12월~!!!
      내년엔 더 좋아지겠죠..꼭 그래야해요.. ㅜ,.ㅡ
  4. 2010.12.01 09:02 신고
    얼른 신혼 사진여행 사진 보여주시길.. ㅎㅎㅎ
    전 아이 태어났어요 ㅋㅋㅋㅋ

    제 블로그에 사진이 있을지도.. ㅋㅋㅋ
    • 2010.12.14 13: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그에 사진을 올려야지 하면서도
      이것저것에 치이다보니 또 시간이 훌쩍 지나버리네요.^^;;
      2세가 태어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5. 2010.12.14 13:48 신고
    그냥 느끼는대로 솔직하게 말해보는 모험을 해보세요
    • 2010.12.14 13: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말그대로 모험...
      그런데 요즘 모험을 하긴하네요. ^^;;;
      제가 워낙 욱하는 성격이라서 사회생활하기 힘드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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