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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아앗~!

2010. 7. 29. 00:31






0123

 

 

 

 

Me-super에 필름이 있는 줄 알고 열심히 셔터를 눌렀다.

아.....36판이 다 됐는데도 이게 이상했다...

설마....이러면서 열었는데....허걱~!!!!

오랜만에 친구랑 까페놀이를 했는데 완전 헛일을....ㅜ,.ㅡ

결국 디카로 찍은 사진만 몇장 남았다.......

마지막 사진은 공허함에 하염없이 찍어본 바다.....

나에게도 저런 빛내림이 내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담아봤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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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9 12:23
    잔만 보고 물고기라는 걸 알아버렸다 -ㅅ-
    • 2010.08.01 20: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얼마나 많이 가셨으면 잔까지 외우셨을까요?ㅎㅎ
  2. 2010.07.29 13:09 신고
    서울 오면 NEX 구경시켜주마 ㅋㅋㅋ
    • 2010.08.01 20: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아앙~~~!!! 부럽~! +_+
      전 GF-1을 살꺼예욧~~!! (절대 흔들리지 않겠다는 의지~!)ㅎㅎㅎ
  3. 2010.07.29 20:28
    비밀댓글입니다
    • 2010.08.01 20: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음주면 보겠네욧~~~ 아앗~!>O<
      LX3는 분명 괜찮은 카메라예요~
      저도 이제야 슬슬 손에 익어서 괜찮은 결과물들이 보여요~ㅎㅎ
  4. 2010.08.01 22:07
    근데 물고기는 별로 가지 않았어-
    • 2010.08.03 01: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럼 오빠의 기억력이 좋은 듯~~ :)
      역시 브레인~!!

휴일엔...

2010. 6. 3. 22:50










빛이 잘 들어오는 까페에 앉아서 진한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면서 정신을 놓고 앉아있고싶다.

애들도 없고, 공문도 없고.... 수학도 없는....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이번 주말에 그렇게 해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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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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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3 23:35
    사진보니 물고기인줄 알겠다.
    근데 거기 이제 드립도 해?
    • 2010.06.06 23: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드립은 안하는 것 같아요.^^;;;
      그냥 저기가 아닌 드립하는 곳을 찾아야겠죠?ㅎㅎㅎ
      그나저나 잘 지내시나요?
  2. 2010.06.06 23:31
    아.내가 본문 잘 못 읽었구나-
    집에서 드립 강추!!!
    • 2010.06.08 07: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집에서 드립이 좋기는 하지만~~~
      흠...쪼금 귀찮아요..하하하하~!!!^^
  3. 2010.06.07 14:00 신고
    아.. 물고기...
    여기 가야지 생각은 한 100번 한 것 같은데... ^^;;
    • 2010.06.08 07: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후후훗~ 자동차가 없으면 가기 조금 불편한 곳에 있죠~
      저도 겨우겨우 설득해서 간 곳이예요~ㅎㅎ
      전 두모악 가봐야지..라고 100번은 더 생각했어요.
  4. 2010.06.08 14:42 신고
    커피가 너무 먹고 싶어요 ㅎ
    집에 커피 포트만 사다놓구, 정작 커피가 없네요 ㅎㅎㅎ

    오늘은 사가지고 들어가야지 ㅎㅎ

휴식

2010. 5. 2. 23:40











*중간고사 시험 출제가 끝났다.
처음으로 출제를 해봤는데....흠...
애들은 나에게 자존심을 버리고 문제를 출제하라고 했다.
미안하게도 그 부탁은 들어주지를 못했다.^^;;;;

이번 일주일은 제대로 휴식을 취할 듯~ㅎㅎㅎ

*5월5일이 다가온다.
조카들에게 뭐라도 사줘야하는데..이번은 그냥 넘어가야겠다.하하^^;;;

*월급이 10만원 정도 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초과근무를 해야하나??하하^^;;;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다.
날도 따수워졌고 퇴근하면 동네 한 바퀴를 슬슬 걸어봐야겠다.
3개월동안 미친듯이 빼야한다.ㅡ,.ㅜ
조막만한 얼굴크기를 보여주겠다~+_+ㅋㅋㅋㅋㅋ

*운전면허증을 땄다.
오늘은 무수천에서 대정까지 운전하고 왔다.^^V
이제 주말에 여기저기 혼자 돌아다닐수 있게 되었다.ㅋㅋㅋㅋㅋ
묵혀뒀던 High Definition200 필름을 물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봐야겠다.
구형 아반떼지만 그래도 행복하다~

*필름도 좋지만 갑자기 GF-1도 써보고 싶다.
무이자 카드 신공을 쓰고싶지만 꾹꾹 참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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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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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3 00:13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04 14: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해석학...ㅋㅋㅋ
      이제는 미적만 봐도 토나와요~ㅎㅎㅎ
  2. 2010.05.03 08:45
    참으면 병-
  3. 2010.05.03 17:14 신고
    저도 요즘...밀려오는 뽐뿌를 잠재우느라...;;;
  4. 2010.05.04 00:09 신고
    저 이케아 의자 사고 싶던데
    실물은 어때?
    • 2010.05.04 14: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실물은 깔끔하니 이뻐요.
      앉아보지 않아서 정확하게 어떤 점이 좋은지는 모르겠어요~ㅎㅎ
  5. 2010.05.05 23:23 신고
    하하.. 자존심을 버리고 출제하라니 ㅋㅋ 당당한 아이들이네요 ㅎㅎ 선생님이신가봐요~ ^^ ㅎㅎㅎ 사진과 글 구경하다 갑니다:)
    • 2010.05.07 22: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너무나 당돌한 애들이지요.ㅜ,.ㅡ
      이 애들을 감당하려면 힘이 세야합니다.ㅋㅋ
      자주 놀러오세요~^^
  6. 2010.05.06 14:09 신고
    그러니깐......
    무수천 사시고... 대정쪽으로 출근하시고.....
    • 2010.05.07 22: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 대정에 살고 대정에서 출퇴근해요~
      주말엔 제주시에서 놀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지요.ㅜ,.ㅡ
  7. 2010.05.06 20:01
    비밀댓글입니다
  8. 2010.05.08 01:11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10 10: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언니 덕분에 거기도 가입하고.~~ㅎㅎ
      그곳도 신세계였어요~

여유

2010. 4. 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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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드립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로움을 즐겼다.

작년에는 이런 여유가 싫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그립다....

사람은 참 간사한 동물...


그리고  책을 읽던 중에 가슴에 와닿는 글귀를 찾았다.

"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는 질문을 했을까?"

흠.....

곰곰히 생각하다가 너무 머리가 복잡해져서 생각하는 것을 중단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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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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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5 23:53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4.07 22:21
    이스탄불 좋아!!!!
    • 2010.04.09 00: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역시 오빠는 가보셨군요~ㅎㅎ
      혼자서 책보고 커피마시고~멍때리고~~
      이곳은 평일 오전에 가면 정말 좋은 까페 같아요~
  3. 2010.04.08 09:54 신고
    음.... 가게 이름이 이스탄불인가요?
    깔끔해 보이는군요.
    저도 드립커피 한잔 생각나네요.
    • 2010.04.09 00: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가게 이름이 이스탄불이예요~
      드립커피도 괜찮고 사람이 적어서 혼자 조용히 놀기 좋아요~:)
  4. 진숙
    2010.04.11 19:29
    올만에 들어와 봤어~
    이제서야~ 겨우 컴터를 켜볼 여유를 가지게 됬네~~
    ㅋㅋㅋㅋ
    너무 느린게 나의 장점이자 단점인듯~~!!!!
    허허허허~~!!!!
    그래도 학교에 적응할라믄 좀더 걸릴것같기도 하다만~
    진영이도 화링하고~ 여기 좋아보인다/~ 나중에 같이 가게요~
    • 2010.04.12 00: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진숙~!!!
      너의 직업은 누가 뭐라고 하든 교사다~ㅎㅎ
      그래도 쉬염쉬염해~^^
      나도 정신차리고 여유가 생기면 놀러갈께~^^
      아님 여기가서 커피를 2잔이고 3잔이고 마시면서 수다떨자규~
  5. 2010.04.12 09:39
    저기 사진도 여럿 포스팅 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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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쇼콜라"
진득한 초코렛이 저 안에 가득하다. :)

9번째가 될 발렌타인데이엔 뭘 해줄지 고민이다.
음...........
그냥 넘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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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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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8 21:52
    쳇.부럽다
  2. 2010.02.09 10:47 신고
    음 이번 발렌타인데이는 나는... 아놔... 아놔.... 그냥 패스구나....
    • 2010.02.12 23: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매년 돌아오는 발렌타인데이이므로 내년을 기약하시면 될꺼예요~아자~!
  3. 2010.02.10 22:02 신고
    아흑! 달콤 쌉싸름~~:)
    • 2010.02.12 23: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초콜렛이 너무 달콤하면 오히려 이상해서 못먹겠더라고요~
      자고로 초콜렛은 약간 쌉싸름한 맛이 나야 맛있어요~+_+

      아~~ 밤에 보니 먹고싶어지네요.ㅜ,.ㅡ
  4. beloved
    2010.02.12 22:29
    어이~~
    설이라고 그냥 넘어가면 ....
    나도 9번째 화이트데이 은근히 슬쩍 넘어간다 ^^
    초코렛은 별로이니 그냥 생략하고
    음~~ 00 이거면 충분한데~~
    • 2010.02.12 23: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화이트데이는 스리슬쩍 넘어가도 되지만 우리 기념일을 스리슬쩍 넘어가면 응징할꺼야~!!!!

편안함

2010. 1. 2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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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편안함을 느끼기 시작했는데...

다시 찾았을때 낯선 느낌이 들까봐 조금은 두렵다.





....... 나에게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것 같은데.......

난 아직도 두려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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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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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5 09:09 신고
    오래간만에 사진을 보니 좋네여 ^^;
    잘 돌아오셨습니다 ㅎㅎ

    그동안, 사람들이 은근히 블로깅들을 안하셔서 좀 심심했어요 ㅎㅎ
    • 2010.01.26 01: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깅도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저처럼 게으른 사람은 조금 늦네요.하하~!!^^;;

      오랜만에 사진을 보니 안구정화가 되네요~ㅋㅋ
  2. 2010.01.25 10:22 신고
    쨔식 이제 진짜 멋진 날의 시작인거야.
    힘내!
    • 2010.01.26 01: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말정말 멋진날들이 시작됐으면 좋겠어요.
      제발~~~5명의 명단에 제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호금언니

2010. 1. 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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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만나도 반가운 언니~
그리고 언제나 고마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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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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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6 01:03 신고
    ㅎㅎ 첫사진은 뭔가 뻘쭘 ㅎㅎㅎ
    조만간 보자 진영아.
    • 2010.01.06 23: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뻘쭘한 듯 하면서도 어여쁜~~:)
      전 이런 자연스러운(?)모습이 좋아요~

진숙

2009. 12. 2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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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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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가면 또 커피 한 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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