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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극심한 배의 흔들림으로 인해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갔던 무인도...

중앙을 기준으로 왼쪽은 동양인.. 오른쪽은 유럽인들만 모여있던 이상한 섬.

산호가루로 이루어진 백사장과 예쁜 바다색... 뭉게뭉게 아름다웠던 구름...

다행히 우리가 머물렀던 4박 6일동안 날씨가 정말 좋았다. :)



------이제 달콤한 신혼생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후훗~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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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13 14:15
    비밀댓글입니다
  2. 2010.11.13 14:27
    이런 포스팅 반대일세- ㅋㅋ
    • 2010.11.19 10: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빠는 내년에 나보다 더 했음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듯...ㅋㅋㅋ
  3. 2010.11.17 00:09
    비밀댓글입니다
    • 2010.11.19 10: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에게 알려주셔서 감사~!! :)
      안알려주셨으면 정말 섭섭했을꺼예요..ㅜ,.ㅡ

      원피스는 자고로 화려한 색깔과 무늬가 진리이죠~ㅎ

나.

2010. 6. 20. 23:19








요즘 예뻐지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중...

안마시던 물도 마시고...

그렇게 좋아하던 커피는 줄이려고 하고...

애들에게 말도 이쁘게 하려고 한다.

외모도 중요하지만 마음도 예뻐져야 할텐데.....

흠......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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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 전...

2010. 6. 18. 00:32











1년전에 비해서 내 상황은 많이 달라졌지만 겉모습은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다.ㅋㅋㅋ

물론 주름은 늘었다.ㅡ,.ㅡ

3월 초반에는 직장인 포스를 풍겼으나...

지금은 다시 티셔츠에 청바지 입고 학교 다니고 있다.

슬슬 눈치를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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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8 09:49
    비밀댓글입니다
    • 2010.06.18 14: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막상 눈치를 봐야하는데 눈치보는 제 자신의 모습이 싫어져서 고집을 피우기도 합니다.^^;;;
  2. 2010.06.18 18:37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6.20 18:00 신고
    지금도 이쁘셔요'ㅇ'~
    • 2010.06.20 23: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앗~! 감사드려요...^^;;;
      칭찬을 들으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하하^^

붕붕붕~

2010. 5. 21. 00:12










오늘은 하루종일 들떠서 수업을 할 수가 없었다. (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3일간 서울에 간다. 4개월만이다.
이미 일정이 짜여있어서 아무도 못만나지만 내가 동경하는 도시..서울..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들떠있다.

목소리를 너무 크게 냈는지 모르겠지만 목이 완전히 쉬어버렸다.
쇠소리가 나고 목은 너무 아프다.ㅜ,.ㅡ
수업할때마다 내 말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녀석들 때문에 미칠 지경이다.
이게 직업병이라던데......에휴...
이비인후과 VIP회원이 되겠네...ㅡ,.ㅡ

어쨌든..3일간의 일정이 기대된다.
내일 ..제발 결항되지 마라...ㅜ,.ㅡ

발바닥에 햇님 그려놓고 자야지..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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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2 17:23 신고
    목관리 잘하셔야해요. 저 고등학교때도 목수술(아 갑자기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이게 아닌데;;;) 하신 샘들이 계셨었거든요 계속 고생하시고 예전의 꾀꼬리같은 목소리는 안나오시는거 같던데 미리미리 조심조심. 저는 교육관련된 전공은 아니지만 전공 공부 하다가 우연찮게 교단에 몇번서봤었는데(초딩앞 ㅋㅋ) 정말 애들 휘어잡는거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힘내세요^^ ㅋㅋ
    • 2010.05.25 15: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이것저것 많이 뺏고(귀걸이,휴대폰 등등..ㅋㅋ) 소리지르고 그러니까 나날이 지쳐가는 것은 목이더라고요.ㅜ,.ㅡ
      오늘도 결국 소리를 질렀더니 더 아프네요.
      정말 교사들은 목 관리를 잘해야하는 것 같아요.
      제가 초딩들 다루기가 겁나서 사대로 갔어요~ㅎㅎ(솔직히 교대는 점수가 너무 높아요~!ㅎㅎㅎ)
  2. 2010.05.23 23:23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25 14: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완전완전 좋았어요~
      블링블링한것도 완전 많이 보고~착용해보기도 하고~ㅋㅋ
      다음에 놀러가면 언니랑 술 한잔 하고 싶어요~
      안암역 삼성통닭의 마늘치킨이 그립다능~ㅎㅎㅎ
      한번밖에 안먹어본 것은 최대의 실수였어요~!!
    • 2010.05.25 19: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5.25 16:23 신고
    잘 다녀오셨어요?
    저는 20일 저녁에 청주행 비행기를 예약했었는데 완전 결항. ㅠㅠ
    저 다음 날 배 타고 버스타고...
    일정 소화한다고 힘들었다지요. 휴...
    • 2010.05.26 0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비행기때문에 완전 조마조마 했어요~
      20일날 안개가 완전 많이 꼈었잖아요.ㅜ,.ㅡ
      그런데 다행히 1시간 지연되고 비행기가 뜨더라고요~ㅎㅎ
      배타고 가셨다면 완전히 힘드셨겠어요.ㅜ,.ㅜ
      그래도 휴일은 너무 즐거워요~ㅎㅎ
  4. 2010.05.25 18:29 신고
    예전에 강원도 화천에서 군생활 할 때, 서울의 공해와 매연이 너무도 그리웠었죠.
    그만큼 나가고 싶었다는 얘기지만, 지금은 공해에 찌들어 살고 있습니다.^^;;
    • 2010.05.26 08: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서울에 살때는 제주도가 그립긴 했는데
      지금은 또 서울이 그립네요.ㅜ,.ㅜ

후훗~

2010. 5. 12. 23:41











요즘 좋은 음반이 많이 나와서 행복하다~ :)
에피톤 프로젝트의 유실물보관소...
김윤아 앨범...
조금 지났지만 뜨거운 감자의 앨범 또한 너무 좋다~

*요즘 학교는 금요일날 있을 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연습하느라 열기가 뜨겁다~
난 졸지에 여교사 계주를 뛰게 생겼다.
고딩때도 22초의 기록이 있는데...ㅡ,.ㅡ...완전 걱정이다...
아...전교생 앞에서 망신을 당해야 하다니......이런.....컥!!!!!

*5월만 같아라~!!!!

*작년 사진을 보니...몇개월 사이에 나이를 확 먹어버린 느낌이다.
아...회춘하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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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3 21:4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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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합격해서 발령받기 전....

하루하루가 마냥 행복했었다.

앞으로 어떤 고생이 있을지도 모르고 말이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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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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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7 23:54
    부럽다.집에서 출퇴근+_+
  2. 2010.04.20 00:00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4.20 08:51 신고
    원래 사회생활을 하기전에 그 두근거림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죠 !!
    하지만 막상 사회생활을 시작하면.. 그 두근거림은 어디로 갔는지 ㅎㅎㅎ
    • 2010.04.21 00: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두근거림은 벌써 저 별나라로...ㅜ,.ㅜ
      딱 월급날만 좋아요.ㅋㅋ
  4. 2010.04.20 17:04 신고
    저도 첫 출근할때의 그 기분은 잊혀지질않아요- 근데 그 기분은 딱 몇일뿐이었다죠 -_ㅠ'
    기운내세요;;
    • 2010.04.21 0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해요.
      직장이 없을때는 직장만 구해지면 충성을 다하여 회사일을 할 것 처럼 굴지만..흠....직장에 들어오니 그 마음은 온데간데 가고 없네요..^^;;

:)

2010. 4. 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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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찍을 때 가장 행복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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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9 12:47 신고
    사진, 그거 안찍었으면 얼마나 우울했을까.
    • 2010.04.12 00: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흠...사진을 안찍었다면 제 20대는 정말 무미건조 했을꺼예요~ㅎㅎ
  2. 2010.04.10 19:32 신고
    분위기 있구려~
  3. 2010.04.14 08:32 신고
    왠지 봄처녀 같은데요 ㅎ
    • 2010.04.14 14: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 학생들한테 시달려서 힘들었는데
      저날 꽃구경 갔다와서 조금 좋아졌어요~:)
      꽃의 위력은 정말 대단해요~후훗~

:)

2010. 4. 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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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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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6 15:27 신고
    나는 잘 지내고 말고. ㅋㅋㅋㅋ
    • 2010.04.07 12: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빠는 완전 행복한~~시간을 보내고 계시잖아요~^^
  2. 2010.04.06 21:20 신고
    날아올라님도 잘 지내시나요? :)
    벚꽃이 만개했군요;;여긴 꽃구경할수가 없어요..-_ㅠ''
    • 2010.04.07 12: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 요즘 조금씩 적응해가면서 잘지내고 있어요~:)
      새로운 생활의 연속이라서 아직 정신은 없네요.ㅋㅋ

      latteppo님도 꽃구경 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 2010.04.08 09:54 신고
    아, 제주대학교 진입로군요.
    저의 모교이기도 해서 한눈에 알아보겠네요.
    꽃이 만발했군요.. 구경 가야하는데.....
    • 2010.04.09 00: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앗~!+_+
      tasha님의 블로그에 몰래몰래 구경만 하다가 오는데 제 블로그에 댓글이 달리니까 신기하면서도..구경만 하고 그냥 나온 제가 너무 죄송스럽네요.ㅜ,.ㅜ

      저도 제주대학교가 모교예요~^^
      오다가다 스쳤을수도 있겠네요~ㅎㅎ(아님 두다리만 건너도 서로 알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주에 제주대학교로 가시면 아마 벗꽃비를 맞을수도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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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곳에 가면 항상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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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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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숙
    2010.01.05 00:51
    진영스 한테 듣기만 했던곳이야~~
    정말 가고팠는데~~
    • 2010.01.06 00: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같이 갈 날이 올것이야~:)
      앞으로 시간은 많아~!!!!!ㅎㅎㅎ
      돈벌면 여행다니자~
  2. beloved
    2010.01.05 10:24
    닥터박은 여름에 가야 하는것 같다.
    겨울에는 운치가 좀 떨어지는듯...
    • 2010.01.06 00: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응~ 여름에 가면 정말 이쁜 곳이야..
      겨울도 나름 괜찮긴해~ㅎㅎ
      언제나 가고 싶은 곳...
      다음에 또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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