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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이제 옹알이도 하고, 짜증도 낸다.

점점 인간의 모습을 갖추어 가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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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2011. 11. 8. 02:28











말로는 내가 더 좋다고 하지만

요즘 전~~~혀 말에 책임을 못지고 계시는 남편.

그저 마냥 좋아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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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08 12:57 신고
    우와~~~~ 진짜 행복함이 눈에 보이시는데요 ㅎㅎㅎㅎㅎ
    • 2011.11.09 20: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결혼하니 정말 좋아요~:)
      서윤이까지 함께하니 기쁨 두 배 입니다
  2. 2011.11.08 13:37 신고
    세상 모든 아빠들은 딸바보임. 껄껄껄.
    • 2011.11.09 20: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빠도 딸바보에 빨리 동참해야 할텐데요~! ㅎㅎ

2010. 10. 4. 15:21










요즘 학교 화단에 많이 피어있는 꽃...

이쁘다.^^

사랑스런 아이폰4로 찍어서 그런지 더 사랑스럽다. 하하^^

--------------------------------------------------------

요즘 더더욱 나를 신경써주고 보살펴 주는 남친님...

완전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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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4 20:57
    비밀댓글입니다
    • 2010.10.07 07: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날이 빠른 시일이 되도록 노력해봐요~!!!
      저도 서울구경 가게요~~ㅎㅎ






012





제주도에 살아서 좋은 점은...
언제든지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이 그랬던 날이였다.
유난히 짜증나고 일도 많아서 이미 녹초가 되었는데
친구가 사온 커피를 들고 해질 무렵 살랑살랑 나들이를 하고 나니 스트레스가 다 날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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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4 02:38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04 10: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마음 충분히 이해해요.ㅜ,.ㅜ
      그래도 이제 한달 반정도만 달리며 되잖아요~^^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
  2. 2010.09.10 23:57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14 0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 무려 한시간을 걸으셨다니~~!!!
      (아직도 올레꾼들이 이해안가는 일인입니다.~)
      그래도 20살의 혈기왕성한 젊음은 좋아요~!

      제주공항에 딱~! 내리면 비릿한 바다내음이 나요.
      그리고 칙칙함도 느껴져요.
      서울에서 살때는 이 모든 느낌이 그리웠는데..지금은 서울의 회색콘크리트가 너무 그립네요.^^;;;

      비가오니 역시 기분이...^^;;;
  3. 2010.09.14 08:07 신고
    후아~ 참 좋네요 ㅎ

    제주도에 2번 정도 다녀왔는데, 당분간 2-3년은 애기때문에 못갈거 같아요 ㅎ
    그래도 애기가 어느정도 크면 다시 한번 가렵니다 ^^;
    진짜 가고 싶어요
    • 2010.09.15 08: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baby가 있었네요~+_+

      요즘 칼퇴근하실듯~!ㅎㅎㅎ

      우리오빠와 올케언니를 보니 애기때문에 잠을 거의 못자던데 몽중님도 그러시죠?
      육아는 너무너무 힘든거 같아요.ㅜ,.ㅡ

요즘 날씨

2010. 8. 31. 21:32






012



분명 햇빛이 비치는데 천둥소리가 난다.
일을 하다가 이상한 소리가 나서 창문 너머를 보면 소나기가 엄청나게 오고있다.
그러다가 금방 그친다.
그럼 멍하니 있다가 나는 또 일을 한다.

난 지금...10월 한 주를 쉬기위해 폭풍같이 일을 하는 중....

그러나 그 와중에도 홈쇼핑인터넷 쇼핑 즐기는 중.....
제발..나의 지름신을 누가 데려가주오~~~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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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31 21:47
    그따위 지름신!! 난 요즘 nex3 눈독들이고 있어!
    진리의 화이트-
    • 2010.09.04 01: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 이미 nex에 물린 렌즈를 주문했어요.ㅋㅋㅋ
      렌즈만 주문하고 아직 바디는 사지않은 아이러니한 상황..^^;;;;
  2. 2010.09.01 16:54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04 01: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주제만 적어서 보냈을 뿐인데 답장이 늦네요.
      2번 보내야 메일을 확인하시는 이유는 뭘까요?ㅡ,.ㅡ
      저도 이번학기에 쓸 수 있을지 걱정이예요.ㅜ,.ㅡ
  3. 2010.09.06 22:17
    난 nex3 화이트 질렀지요~

다중노출

2010. 4. 29. 23:33






 

 

 

 

남들이 하는 것은 다 쉬워보인다.
다중노출..그냥 여러번 찍으면 되지뭐...이런 생각을 했으나....흠....

다중노출은 자신만의 확실한 주제가 없으면 죽도 밥도 안된다는 것을 알았다.

너무나 예쁜 장미꽃을 담고 싶어서 다중노출을 시도했으나...실패..
결과물은 정말 참담했다. 여러번 시도해봤는데 도무지 아름다운 결과가 나오지를 않았다.
노력해봐야할 꺼리가 또 하나 생겼다.


*100송이의 장미꽃 바구니다.
우리 부장 선생님이 생신이라고 남편분께서 학교로 꽃 배달을 해주셨다.
완전 감동~!+_+
연애도 9년 하셨다고 했는데 결혼한지 20년이 지났어도 애정이 식지 않는 부부~
나도 이렇게 살아야 할 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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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DAUM지사 1층에 있는 까페에 놀러갔다.
그곳에서 처음 마셔본 콘파나(꼰빠나?? 꼰파나?? 정확히 무어라 불러야할지..^^;;;)
달달한 커피가 생각날때는 이것으로 마셔야겠다.
나의 선택은 아주 성공적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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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1 05:02 신고
    오호
    • 2010.04.21 22: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지스트님도 마셔보세요~+_+
      정말 "오호"라는 감탄이 나올꺼예요~~^^
  2. 2010.04.21 11:03 신고
    콘파냐~ 맛나요~:)
    • 2010.04.21 22: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달달함으로 첫맛을 느끼고 쌉싸름한 맛으로 마무리~
      아~~~ 입에 침이 고여요~ㅋㅋㅋ

개구쟁이

2010. 4. 12. 21:37






01




시간이 갈수록 장난이 심해진다.
또 그만큼 애교도 많아진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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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3 09:32 신고
    악. 너무 귀엽네요~~~
    • 2010.04.14 14:0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또박또박 말하는 것을 보면 깨물어보고 싶어요~
      갈수록 애교도 많아지고 완전 귀염둥이예요.:)
  2. 2010.04.14 08:31 신고
    앗.. 귀엽다

:)

2010. 2. 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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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브이~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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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도는 아주 날씨가 좋았어요~

휴일이라서 그런지 송악산에는 온통 관광버스....^^;;;

우리집에서 차를타면 5분거리에 있기에 친구가 드라이브를 시켜준다며 불시에 집으로 왔답니다~ㅎㅎ

아~~ 봄이 오긴 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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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2 10:00 신고
    봄이구나. 으하하. 으하하. 으하...하.....
    • 2010.02.23 21: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늘 날씨는 완전 대박이었어요~
      이제 봄이 오네요~~~ㅎㅎㅎㅎㅎ
      벗꽃도 곧 필테죠~^^
      오빠도 이제 봄을 즐길 준비를 하셔야죠~
  2. 2010.02.22 22:21 신고
    아 저 바다의 빛깔만으로도 맘이 셀레네요.
    • 2010.02.23 21: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봄과 여름에 보는 바다빛깔은 정말 이뻐요.
      우리나라 바다가 모두 저 색깔인 줄 알고 있다가 졸업여행을 갔던 부산 해운대 바다색을 보고 기겁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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