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야행성

2012. 1. 3. 01:40
또 시작됐다. 올빼미 생활.
아무리 고쳐보려 해도 고쳐지지가 않는다.
오늘은 갤럭시 노트를 가지고 테마를 바꾸느라 이 시간이 되었다.
흠.....이래서 안드로이드를 쓰는군..이란 생각이 들었다.
또 다른 생각은 아이폰을 너무너무 해킹하고 깊다는것..
나도 이런저런 기능을 바꾸고 싶단말이다. ㅠㅠ
바뀐 테마가 남편도 마음에 드는 모양이다. :)

내일 서윤이를 데리고 병원에 간다. 예방접종. 엄청 울텐데 벌써부터 걱정이다. 애가 우는 모습을 보는것은 참 적응이 안된다. 평생 적응을 못하지 않을까??그게 부모마음...

내일은 꼭 메모장에 적어놓은 일을 마무리지어야지.
연수과제도 해야하는군.....
그런데 예상은 했디만 원격연수 참 재미없다. 이렇게 지루하게 강의하는 것도 재주다. 껄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담임이란...  (0) 2012.03.02
액땜  (2) 2012.01.04
야행성  (0) 2012.01.03
Adieu 2011  (0) 2012.01.01
사고싶은 것  (2) 2011.11.15
선물  (0) 2011.11.11
Posted by 날아올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잔잔한 일상

2011. 9. 28. 00:19


1. 출산을 하고 집에만 있으니 시간...참 잘간다.

내 휴가가 벌써 3분의 1이 지나갔다.

11월 21일 복귀. 한 일은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은 자꾸만 흘러간다.

그사이에 서윤이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

난 제법 아이엄마 티가 난다.

조리원에서 빠졌던 살이 집에 와서는 더 줄어들지를 않는다. ㅜ,.ㅜ

2. 잔잔하게 흘러가는 일상속에서 바삐 움직이고 있는 사건이 하나 있긴 한데...

그거야 뭐.... 숙원 사업이였으니......ㅎㅎ

5년동안 다니고 있는 대학원..이제 졸업할 때가 된게지.....


3. 집에 있는 오븐을 최대한 활용중이다. 

냉동실에 잠들어있던 베이컨을 꺼내어 이것저것과 함께 구워내고,

그 어렵다는 손반죽으로 빵도 만들고 있다.

오늘은 치아바타를 구웠다.

분명 6개 분량이랬는데 내가 구우니 3개밖에 안나오더라.... 췟~

그런데................

손반죽으로 빵을 만든다는 것은...정말 무모한 짓이다. 

그래서 제빵기를 알아보고 있다. (엥~!????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간다.ㅋㅋ)

일년에 몇 번 쓰겠냐만은... 서윤이에게 영양가 있는 빵을 구워줄 수 있다며 제빵기를 구입해야할 정당한 이유를 만들고 있다. ㅎㅎ


4. 요즘 ....

화내고 싸우는 것이 얼마나 시간낭비이고 체력소모인지 새삼 깨닫게 한다.

알콩달콩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도  인생은 너무 짧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가족 나들이  (4) 2011.10.14
GF3  (2) 2011.10.14
잔잔한 일상  (6) 2011.09.28
과일  (0) 2011.08.24
비가 오는 밤.  (2) 2011.08.23
집에서 만삭사진 찍기  (4) 2011.08.23
Posted by 날아올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09.28 13:41 신고
    아, 소소한 행북이 묻어나는 구나.
    • 2011.10.14 22: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결혼하니 아주 작은 일도 행복하네요. 하하 :)
      어서 오빠도 결혼을......^^;;;
  2. 꿈꾸는국쌤
    2011.10.03 09:27
    마지막부분, 공감이어요ㅎㅎ
    • 2011.10.14 22: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말 웃고 즐기고 여행을 다녀도 짧은 인생이여요.ㅎ
      가보고 싶은 나라도 많고 먹고 싶은 음식도 많고...~!!!
      우리 웃으면서 같이 다녀요~!!! 즐깁시다~! 인생을..
  3. 진숙
    2011.10.05 10:39
    요새나두 참 바쁘구나~
    다시돌아온 셤기간인지라~~ 하하하~!!!
    울 애들은 왜 셤기간이 되면 울트라슈퍼맨이 되는지~
    좋아할일이여야 겠지? 근데 지치기두 한 이윤 왤까? ㅋㅋㅋㅋ
    진영 ~` 빵두 굽구~~!!!
    나 이번 겨울에 제빵기능사 자격증에 도전해볼까 해~
    친구가 땄는데 완전 잼나데~~~
    ㅎㅎㅎㅎ 나도 도전~!!! 하하하
    진영 잘살고 있는거 같아 보기좋아~~~~
    서윤이랑 오빠랑 알콩달콩한 날만 가득해~~^^
    • 2011.10.14 22: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결혼 생활은 확실히 연애랑 조금 다른 것 같아. :)
      그리고 정말 내 집에서 이 음식 저 음식 해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 (친정집에서는 내가 하도 사고를 많이쳐서 엄마는 내가 음식하면 불안해 했거든..ㅋㅋ)

      겨울에 제빵 자격증 꼭 도전해보길~!!! 완전 기대만발~
      그런데 살 찌는거 조심하고~! 버터랑 설탕을 많이 먹게 되서 살찐데....ㅜ,.ㅜ

요즘...

2011. 1. 13. 16:18

1.블로그 관리 못한지 완전 오래되었다.
  귀차니즘이 장난 아니다.

2.올해의 목표는 단 하나..... 오로지 논문~!!!! ㅜ,.ㅜ
  올해가 아니면 학위를 받을 수 없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무조건 쓴다..논문.....(과연??? ㅎㅎ)

3. 요가를 배운다. 내 몸에 투자하기로 했다. 후훗~

4. 내년 여행을 위해서 이것저것 까페에 가입해서 알아봐야겠다.
   남편이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이렇게 써놓아야 내년에 딴 말 안할 것 같다. ㅋㅋㅋ)
   여행은 친구들과 간다. ㅋㅋㅋㅋㅋ

5. 직장 생활이 생각보다 재미없다.
   월급도 아주 쬐금 올랐다는 것 외에는 보람도 없다. ㅜ,.ㅜ

6.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열심히 일할꺼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가 오는 밤.  (2) 2011.08.23
집에서 만삭사진 찍기  (4) 2011.08.23
여름방학  (2) 2011.07.21
고요한 밤  (2) 2011.05.24
아이폰 세상  (2) 2011.04.08
요즘...  (2) 2011.01.13
Posted by 날아올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1.01.14 01:06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1.14 03:15
    비밀댓글입니다







1. NEX-5로 찍은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이게 마지막 컷이죠......
3일동안 꺼내보지도 못한 카메라.. 개봉하고 5일만에 50컷을 찍기도 전에~!!!
"카메라 에러"라는 글이 LCD창에 뜨면서 정지~!!!
네.....뽑기를 잘못한거죠.
"셔터박스"에 문제가 있었던거래요.
결국은 환불을 신청하기로 했어요. 우선 물건을 보내기로 했는데 환불처리는 아무래도 실갱이를 해야 할 듯 합니다.ㅜ,.ㅜ

7년 전 Sony Net MD를 샀을 때도 이랬어요.
1년동안 3번의 서비스 센터로 향했죠.
3번의 고장이 전부 다른 부품에서 발생해서 교환과 환불은 받지도 못하고....ㅜ,.ㅜ

아무래도 Sony는 저랑 잘 안맞나봅니다.
그래서 그냥 Sony 물건에 대한 마음을 접기로 했어요.ㅜ,.ㅜ

이제 NEX에 사용하려고 했던 렌즈를 되팔일만 남았네요.
아직 박스 뜯어보지도 못한 렌즈...ㅜ,.ㅜ

아..........
이 저주받은 손을 원망 해야겠죠..

2.오늘 본식 때 입을 드레스를 골랐습니다.
큐빅장식이 하나도 없고 그야말고 하얀색 천으로 분위기를 낸 깔끔한 드레스를 골랐어요.
남자친구는 이제 드레스 입은 제 모습을 보는게 아니라 그야말고 드레스만~!! 봅니다.
드레스 비평가가 다 됐죠.ㅋㅋ

3.가구와 침대도 다 계약을 했습니다.
2일만에 끝냈는데 힘드네요..ㅡ,.ㅡ
한달동안 가구로 고민하시는 분도 있다고 하던데 정말 대단~!
전 2일도 죽겠더라능...ㅎㅎ
책상과 침대만 욕심을 내고 다른 것은 모두 아주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입했습니다.


4. 드디어 아이폰4가 제 손으로 들어왔습니다.
핸드폰 번호도 바뀌었네요. 10년동안 썼던 016이 010으로 바뀌었습니다.
정말 아쉽...ㅜ,.ㅡ
아....아이폰4 정말 좋네요.ㅎㅎ
이제 트위터를 해보고 싶은데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점점 문명으로 부터 멀어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5.완벽한 가을날씨네요.
코스모스가 살랑살랑거려서 마음도 살랑살랑 거리네요~^^

'2010년의 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2) 2010.10.04
선물  (2) 2010.10.03
또 다시 근황  (6) 2010.09.26
요즘...  (8) 2010.09.14
청첩장  (12) 2010.09.13
고산 수월봉  (6) 2010.09.04
Posted by 날아올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9.26 23:05 신고
    아. 사진 멋진데, 아쉽다... ㅠ_ㅠ
    • 2010.09.29 08: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랑 정말 소니는 안맞는듯....
      설마 디카도 ??? 이러면서 사긴 했는데요...흠..
      그냥 GF-1 사야할 것 같아요. ㅜ,.ㅜ
  2. 2010.09.29 20:06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29 09: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언니~~전화번호는요...아시죠???ㅎㅎㅎ
      드레스 사진은..그냥...^^;;;
      완전 민망 +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만 들게끔 찍었어요.ㅎ
  3. 2010.09.30 22:53
    비밀댓글입니다
    • 2010.10.03 23: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언니도 어여 청첩장 만들어서 주세요~^^

      전 논문만 들여다 보면 짜증만 나요.ㅡ,.ㅜ

요즘...

2010. 9. 14. 00:06

*이제까지 하나도 바쁘지 않다가
결혼이 한 달 앞으로 오니 갑자기 바빠졌습니다.

하나도 사놓지 않은 가구와 가전제품을 정해야 하거든요.
너무너무 귀찮은 일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재미있을 것도 같네요.

*동우오빠 덕택에
Sony NEX-5 를 구입하였습니다.ㅎㅎㅎ
부산 센텀시티에 갔다가 보이길래 그냥 사왔습니다.
당장 가져갈수 있다는 직원의 말에 혹~하여 가지고 왔죠.
렌즈가 18-55 줌렌즈와 16mm단렌즈 두개가 들어있더라고요.
아~!! 작은 스트로보도 있던데 이게 원래 들어있는거지요?
이 부분 확인해봐야할듯...
옥션에서 주문한 렌즈는 아직도 오고있는 중 입니다.

* NEX-5 는 구매하였으나 아직 켜보지도 못했네요.
감기에 걸려 약을 먹었더니 무기력해진 상태입니다.ㅡ,.ㅜ

*제 휴대폰이 저절로 꺼집니다.
시즌1 28차로 예약해 놓은 아이폰4 가 도착할 때까지는 버텨줘야할텐데 걱정입니다.ㅡ,.ㅡ

*청첩장을 보내드려야 겠네요.
상큼발랄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청첩장입니다.
제가 따론 연락은 드리겠지만 그래도 댓글로 주소를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냥 시간을 잘도 흘러흘러 벌써 9월 중순이네요.
추석이 다가옵니다~
아~~다음주 한주간 쉴 생각을 하니 벌써 행복하네요~^^

'2010년의 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선물  (2) 2010.10.03
또 다시 근황  (6) 2010.09.26
요즘...  (8) 2010.09.14
청첩장  (12) 2010.09.13
고산 수월봉  (6) 2010.09.04
요즘 날씨  (6) 2010.08.31
Posted by 날아올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9.14 08:05 신고
    덜덜덜 28차십니까 ㅋㅋ
    전 -_ㅜ 30차라는 ㅎ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거 같아요
    어느세 9월도 절반이 흘러가네요 ^^;

    결혼 추카드려요
    • 2010.09.15 08:5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28차와 30차는 같은 걸로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아이폰은 정말 기다림의 연속인것 같아요.ㅜ,.ㅜ

      시간은 정말 빨리지나가는 것 같아요.
      벌써 9월...오우우우우~!
  2. 2010.09.14 10:08 신고
    작은 플래쉬는 원래 들어있는 거야. 흐흐흐.
    청첩장 받을 주소 알려주마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0-61"
    • 2010.09.15 08: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그렇군요~ㅎㅎ

      청첩장은 적어주신 주소로 보내드릴께요~^^
      청첩장을 보니 정말 실감이 나요~
  3. 2010.09.16 21:03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9.17 11:48 신고
    착착 잘 진행되어 가나봐~~
    부러운걸~ㅎㅎ
    마음만(;)은 바다를 건너 보러가겠지만
    다시한번 축하축하~!!
    • 2010.09.18 11: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바쁘지 않은 시간에 제주도로 휴가오세요~^^

      전혀 바쁘지 않았는데 이제 바빠지는 걸 보면
      제가 무언가를 하긴 하나봐요~^^

요즘 날씨

2010. 8. 31. 21:32






012



분명 햇빛이 비치는데 천둥소리가 난다.
일을 하다가 이상한 소리가 나서 창문 너머를 보면 소나기가 엄청나게 오고있다.
그러다가 금방 그친다.
그럼 멍하니 있다가 나는 또 일을 한다.

난 지금...10월 한 주를 쉬기위해 폭풍같이 일을 하는 중....

그러나 그 와중에도 홈쇼핑인터넷 쇼핑 즐기는 중.....
제발..나의 지름신을 누가 데려가주오~~~ㅜ,.ㅡ

'2010년의 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첩장  (12) 2010.09.13
고산 수월봉  (6) 2010.09.04
요즘 날씨  (6) 2010.08.31
아이스 블루베리  (2) 2010.08.31
무화과  (2) 2010.08.29
장미  (2) 2010.08.26
Posted by 날아올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8.31 21:47
    그따위 지름신!! 난 요즘 nex3 눈독들이고 있어!
    진리의 화이트-
    • 2010.09.04 01: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 이미 nex에 물린 렌즈를 주문했어요.ㅋㅋㅋ
      렌즈만 주문하고 아직 바디는 사지않은 아이러니한 상황..^^;;;;
  2. 2010.09.01 16:54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04 01: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주제만 적어서 보냈을 뿐인데 답장이 늦네요.
      2번 보내야 메일을 확인하시는 이유는 뭘까요?ㅡ,.ㅡ
      저도 이번학기에 쓸 수 있을지 걱정이예요.ㅜ,.ㅡ
  3. 2010.09.06 22:17
    난 nex3 화이트 질렀지요~

률님의 앨범이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아~~ 어떤 음악일지 정말 기대된다.:)

앨범과 함께 책도 5권샀다.
그중에서 3권은 빵만들기...샌드위치 만들기..요리하기...
2권은 소설종류~:)

엄마가 듣는다면 기절하시겠지만 아무래도 오븐이 필요할 것 같다....ㅋㅋ
참고로 지난 일요일날 호떡 해먹는다고 믹스를 사다가 요리를 시작했는데
결국은 반죽을 잘 못해서 다 버렸다. 싱크대 하수구에....
난 몰랐다..거기다가 버리면 하수구가 막힌다는 사실을.....^^;;;;;;;
우리 엄마....무지하게 화내시면서 다 뚫어놓으셨다능.....

이 저주받은 요리솜씨...ㅋㅋㅋ

'2010년의 기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후훗~  (2) 2010.05.12
지적인 남자.  (3) 2010.05.11
기다리고 기다리던...  (4) 2010.05.11
일상  (4) 2010.05.10
맛있는 요리  (6) 2010.05.08
여름이 오려나 봐요~  (2) 2010.05.08
Posted by 날아올라^^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5.11 17:22 신고
    ㅋㅋㅋ
    어린시절 달고나 만든다고 국자 다 태워먹고 어머니에게 크게 혼났던 기억이 나는군요-하하하하
    • 2010.05.11 21: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 그릇깨는 것은 기본이고 냄비도 태워먹었던 기억이 있네요.ㅡ,.ㅡ
      점점 멀어져가는 요리의 세계랍니다.^^;;;
  2. 2010.05.11 18:24
    쿠키 해줘-
    서울로 보내줘-
    특급 배송으로
    쏭이랑 나눠먹을게-
    • 2010.05.11 21: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한 요리...맛 한번 보시면 다시는 이런소리 못하실껄요~ㅋㅋㅋ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82)
일상 (24)
딸 생활 (12)
Love (12)
가족 (14)
2010년의 기억 (101)
2009년의 기억 (12)
2013년의 기억 (7)

달력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