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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민우

2011. 4. 26. 13:54







귀염둥이 민우.
그러나....성격은 굉장히 까탈스러운....ㅡ,.ㅡ
이제는 쑥~ 켜버려서 말도 지지리 않듣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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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2011. 4. 21. 16:54






빠른 속도록 비비는 신랑..ㅎ

-결혼을 하면 나도 이런저런 요리를 꼭 하리라...마음 먹었건만.....

신혼 한 달이 지난 후에 딱 이 요리를 하고 그 이후로 요리를 해 본적이 없다. ^^;;;;

뭐......요리는 잘하는 사람이 하면 되는거지 뭐....ㅋㅋ

아...사진 속 요리는 책을 보면서 만든 닭고기 덮밥 정도???

맛은 나쁘지 않았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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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모습

2011. 4. 20. 13:46












작년 이맘때 쯤...
이제는 4살이 되어 말대답도 잘하고 짜증도 잘낸다.ㅎㅎㅎ
조카들 커가는 모습을 보면 나도 나이를 먹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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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2010. 8. 2. 14:21









공부로 지쳐갔던 작년 여름...
그랬기에 올해는 쉴 수 있는거겠지.... :)

(여름마다 휴가는 꼭 갔었는데 올해는 그냥 지나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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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2 22:46 신고
    곧 보겠구나~ :)
    • 2010.08.03 01: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후후훗~ 정말로 곧~! 보겠네요~ 시간 정말 빨라요.
      오빠의 NEX도 보고 싶네요~^^







교사가 좋은 점...
방학이 있다는 것. :)
그리고 조카를 마음껏 볼 수 있다는 점.

불과 5개월 전 사진 인 것 같은데...지금은 키도 훌쩍 커버렸다.

3번째 조카가 재롱을 피우기 시작했다.ㅎㅎㅎㅎ
동글동글한게 아주 귀엽다.

그런데 막상 한시간 놀아주면 힘이 다 빠져서 안보고 싶어지는 요상한 현상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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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6 09:57 신고
    으하하하. 그래서 엄마는 대단한거.
    • 2010.07.26 16: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말 엄마란 존재는 대단~!!!+_+
      남이 보기엔 정말 이쁜 녀석들인데 한번 장난을 치면 감당이 안되요.ㅜ,.ㅡ

여름

2010. 7. 25. 00:34





역시 여름하늘은 이뻐요~
하얀 뭉게구름....
그.러.나......
숨이 턱턱 막히는 이 살인적인 더위는 어쩔껴...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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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5 20:15
    비밀댓글입니다
    • 2010.07.26 16: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블로그도 정말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 일~!+__+

딱 1년 전...

2010. 6. 18. 00:32











1년전에 비해서 내 상황은 많이 달라졌지만 겉모습은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다.ㅋㅋㅋ

물론 주름은 늘었다.ㅡ,.ㅡ

3월 초반에는 직장인 포스를 풍겼으나...

지금은 다시 티셔츠에 청바지 입고 학교 다니고 있다.

슬슬 눈치를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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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8 09:49
    비밀댓글입니다
    • 2010.06.18 14: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막상 눈치를 봐야하는데 눈치보는 제 자신의 모습이 싫어져서 고집을 피우기도 합니다.^^;;;
  2. 2010.06.18 18:37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6.20 18:00 신고
    지금도 이쁘셔요'ㅇ'~
    • 2010.06.20 23: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앗~! 감사드려요...^^;;;
      칭찬을 들으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하하^^

소중한 사람 :)

2010. 6. 7. 23:29







0123

 

 

 

 

EastRain님의 블로그(www.eastrain.co.kr) 이벤트에 걸 트랙백입니다~:)

주제는 "소중한 사람"...

가족도 소중하고...친구도 소중하지만...

그 중에서 이제까지 제 나이의 1/3 이란 시간을 같이보낸 남자친구가 의미가 있어서

소중한 사람으로 남자친구를 선정하였습니다. :)

오랜만에 사진을 뒤적뒤적이다보니 좋더라고요.

사진은 같은 날 다른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데이트 코스를 따라서 찍었던 사진이네요~

다른 분들의 소중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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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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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8 00:31 신고
    아, 너의 소중한 사람.

    트랙백 고마워~ :)
    • 2010.06.08 13: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예전의 사진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젠 꿈에서라도 빌어야겠어요~
      제발 당첨되길~ㅎㅎㅎㅎ
  2. 2010.06.08 14:41 신고
    ^^ 보기 좋아요
    • 2010.06.10 11: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캄사합니다~:)
      이제 몽중님은 커플이 아닌 부부라고 해야겠네요~
      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려요~^^
  3. 2010.06.08 18:11 신고
    아, 저도 참여해야 하는데 말이죠.... 아흑.
    • 2010.06.10 11: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여 참여하세요~^^
      혹시 주인공이 되실수도 있잖아요~!!

휴일엔...

2010. 6. 3. 22:50










빛이 잘 들어오는 까페에 앉아서 진한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면서 정신을 놓고 앉아있고싶다.

애들도 없고, 공문도 없고.... 수학도 없는....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

이번 주말에 그렇게 해볼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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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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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3 23:35
    사진보니 물고기인줄 알겠다.
    근데 거기 이제 드립도 해?
    • 2010.06.06 23: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드립은 안하는 것 같아요.^^;;;
      그냥 저기가 아닌 드립하는 곳을 찾아야겠죠?ㅎㅎㅎ
      그나저나 잘 지내시나요?
  2. 2010.06.06 23:31
    아.내가 본문 잘 못 읽었구나-
    집에서 드립 강추!!!
    • 2010.06.08 07: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집에서 드립이 좋기는 하지만~~~
      흠...쪼금 귀찮아요..하하하하~!!!^^
  3. 2010.06.07 14:00 신고
    아.. 물고기...
    여기 가야지 생각은 한 100번 한 것 같은데... ^^;;
    • 2010.06.08 07: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후후훗~ 자동차가 없으면 가기 조금 불편한 곳에 있죠~
      저도 겨우겨우 설득해서 간 곳이예요~ㅎㅎ
      전 두모악 가봐야지..라고 100번은 더 생각했어요.
  4. 2010.06.08 14:42 신고
    커피가 너무 먹고 싶어요 ㅎ
    집에 커피 포트만 사다놓구, 정작 커피가 없네요 ㅎㅎㅎ

    오늘은 사가지고 들어가야지 ㅎㅎ

딸기

2010. 6. 3. 22:47










싱싱한 딸기를 씻어 꼭지를 따면서 먹는 맛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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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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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8 14:43 신고
    딸기가 댤걀만하군여
    와~ 크다..

    개인적으로 전 딸기보다는 댤걀이 좋아서 ㅎㅎ
    • 2010.06.10 11: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 완전 과일킬러예요~ㅎㅎㅎ
      저 딸기는 비정상적으로 너무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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