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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민우

2011. 4. 26. 13:54







귀염둥이 민우.
그러나....성격은 굉장히 까탈스러운....ㅡ,.ㅡ
이제는 쑥~ 켜버려서 말도 지지리 않듣는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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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2011. 4. 21. 16:54






빠른 속도록 비비는 신랑..ㅎ

-결혼을 하면 나도 이런저런 요리를 꼭 하리라...마음 먹었건만.....

신혼 한 달이 지난 후에 딱 이 요리를 하고 그 이후로 요리를 해 본적이 없다. ^^;;;;

뭐......요리는 잘하는 사람이 하면 되는거지 뭐....ㅋㅋ

아...사진 속 요리는 책을 보면서 만든 닭고기 덮밥 정도???

맛은 나쁘지 않았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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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 전...

2010. 6. 18. 00:32











1년전에 비해서 내 상황은 많이 달라졌지만 겉모습은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다.ㅋㅋㅋ

물론 주름은 늘었다.ㅡ,.ㅡ

3월 초반에는 직장인 포스를 풍겼으나...

지금은 다시 티셔츠에 청바지 입고 학교 다니고 있다.

슬슬 눈치를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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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8 09:49
    비밀댓글입니다
    • 2010.06.18 14: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막상 눈치를 봐야하는데 눈치보는 제 자신의 모습이 싫어져서 고집을 피우기도 합니다.^^;;;
  2. 2010.06.18 18:37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6.20 18:00 신고
    지금도 이쁘셔요'ㅇ'~
    • 2010.06.20 23: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앗~! 감사드려요...^^;;;
      칭찬을 들으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하하^^

소중한 사람 :)

2010. 6. 7. 23:29







0123

 

 

 

 

EastRain님의 블로그(www.eastrain.co.kr) 이벤트에 걸 트랙백입니다~:)

주제는 "소중한 사람"...

가족도 소중하고...친구도 소중하지만...

그 중에서 이제까지 제 나이의 1/3 이란 시간을 같이보낸 남자친구가 의미가 있어서

소중한 사람으로 남자친구를 선정하였습니다. :)

오랜만에 사진을 뒤적뒤적이다보니 좋더라고요.

사진은 같은 날 다른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데이트 코스를 따라서 찍었던 사진이네요~

다른 분들의 소중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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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8 00:31 신고
    아, 너의 소중한 사람.

    트랙백 고마워~ :)
    • 2010.06.08 13: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예전의 사진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젠 꿈에서라도 빌어야겠어요~
      제발 당첨되길~ㅎㅎㅎㅎ
  2. 2010.06.08 14:41 신고
    ^^ 보기 좋아요
    • 2010.06.10 11: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캄사합니다~:)
      이제 몽중님은 커플이 아닌 부부라고 해야겠네요~
      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려요~^^
  3. 2010.06.08 18:11 신고
    아, 저도 참여해야 하는데 말이죠.... 아흑.
    • 2010.06.10 11: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여 참여하세요~^^
      혹시 주인공이 되실수도 있잖아요~!!

후훗~

2010. 5. 12. 23:41











요즘 좋은 음반이 많이 나와서 행복하다~ :)
에피톤 프로젝트의 유실물보관소...
김윤아 앨범...
조금 지났지만 뜨거운 감자의 앨범 또한 너무 좋다~

*요즘 학교는 금요일날 있을 체육대회를 대비하여 연습하느라 열기가 뜨겁다~
난 졸지에 여교사 계주를 뛰게 생겼다.
고딩때도 22초의 기록이 있는데...ㅡ,.ㅡ...완전 걱정이다...
아...전교생 앞에서 망신을 당해야 하다니......이런.....컥!!!!!

*5월만 같아라~!!!!

*작년 사진을 보니...몇개월 사이에 나이를 확 먹어버린 느낌이다.
아...회춘하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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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3 21:46
    비밀댓글입니다






01





책 좋아하고 커피 좋아하시는 분.

지적인 남자라고 해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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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1 23:34
    서....서현역 교보문고..ㅎㅎㅎ

    사진 고마워-
    내가 좀 지적으로 보이긴 하지....
    (퍼갈게~)
    • 2010.05.12 07: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태그 고쳤어요.ㅎㅎㅎ
      제주도에 오니 지명이름들 감을 잃었어요..ㅜ,.ㅜ
  2. 2010.05.25 16:24 신고
    앗, 이분... 어쩐지 알 것 같은...
    이라고 말하지만 전혀 모르겠죠. ^^;;











눈 깜짝 할 사이에 봄은 가고 여름이 오네요..

얇은 남방하나 입었는데도 더웠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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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0 11:08 신고
    이젠 반팔 입고 다녀야해요...(지금도 반팔입고 업무중이랍니다;; )
    • 2010.05.10 14: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건물 안이라서 아직은 긴팔로 버티고 있어요~:)
      아..반팔을 입으려면 다이어트를 해야 할텐데 말이죠..ㅜ,.ㅡ

스위티

2010. 1. 30. 01: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몽친구...

시큼한 맛에 얼굴의 찌푸리는 우리 엄마~ㅋㅋ

노란색 자몽보다는 신맛이 덜하다~

흠..개인적으로 나는 노란색 자몽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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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1 08:55 신고
    스읍~

    전 신건 질색이라~
    으~ 사진의 생각만으로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ㅎㅎㅎ
  2. beloved
    2010.02.12 22:25
    저곳은 어디?
    접시보니 알겠다 ^^

뽀로로의 힘

2010. 1. 28. 00: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뽀로로만 틀어주면 모든 동작을 멈추고 열심히 시청한다.

자파리 대마왕들.......그래도 귀엽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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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8 04:01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29 18: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 조카들도 요즘 뽀로로말고 다른 프로도 보네요.
      아주아주 이뻐서 깨물어 보고 싶어요.>_<

      시간이 너무 잘가요.ㅜ,.ㅠ
  2. 2010.02.01 08:57 신고
    제 조카는 파워레인저인데 ㅎㅎㅎ

    아무리 울어도 파워레인저만 틀어주면 뛰면서 주제가를 따라 부른다는 ㅎㅎㅎ
    그모습을 보고 있자면 참 귀엽구나 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
    • 2010.02.08 10: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감당이 안되네요. 너무 개구쟁이라서..컥..ㅜ,.ㅡ
      고모말은 죽어도 안들어요.ㅡ,.ㅡ
  3. beloved
    2010.02.12 22:23
    둘째가 딱 봐도 첫째보다 크네~

오늘은...

2010. 1. 2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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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밭에 갔다가 어리버리 일을 못한다고 엄마한테 쿠사리만 먹다가

오빠가 구해줘서 그냥 집에 왔다. ^^;;;;;;;;

하루종일 집안 대청소하고 이것저것 버릴 것을 분류하고....

그리고나서 정말 오랜만에...음...3년??만에... 엄마랑 대중목욕탕을 같이 갔다.

시원스럽게 때도 밀고 엄마랑 웃고 떠든후에

목욕을 다하고 나서는 마트에 가서 아이스크림 3개를 사들고 집으로 왔다.

아빠랑 엄마랑 나랑 셋이서 아이스크림 빨면서 '천만번 사랑해' 드라마를 봤다.

이런 여유를 누려보는게..........정말 오랜만이라 너무 감격스러웠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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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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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5 00:55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26 01: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언니에겐 항상 땡큐요~^^
      같이 꼭~!! 졸업합시다~ㅋㅋ
  2. 2010.01.25 09:07 신고
    오래간만에 블로깅이시네여 ^^;
    그동안 왜 블로깅을 안하시나 했는데, 엄청난 일을 하셨군여 ^^;

    수고 많으셨어요 ^^;
    이제 얼른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ㅎ
    • 2010.01.26 01: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금 현상도 못한 필름이 13롤을 넘어가고 있어요.
      제주도에 내려와서 필름스캔할 현상소를 다시 찾아야해요.
      ㅠ,.ㅠ 그래도 열심히 사진을 찍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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