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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여름

2010. 7. 25. 00:34





역시 여름하늘은 이뻐요~
하얀 뭉게구름....
그.러.나......
숨이 턱턱 막히는 이 살인적인 더위는 어쩔껴...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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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5 20:15
    비밀댓글입니다
    • 2010.07.26 16: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블로그도 정말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 일~!+__+

붕붕붕~

2010. 5. 21. 00:12










오늘은 하루종일 들떠서 수업을 할 수가 없었다. (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3일간 서울에 간다. 4개월만이다.
이미 일정이 짜여있어서 아무도 못만나지만 내가 동경하는 도시..서울..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들떠있다.

목소리를 너무 크게 냈는지 모르겠지만 목이 완전히 쉬어버렸다.
쇠소리가 나고 목은 너무 아프다.ㅜ,.ㅡ
수업할때마다 내 말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녀석들 때문에 미칠 지경이다.
이게 직업병이라던데......에휴...
이비인후과 VIP회원이 되겠네...ㅡ,.ㅡ

어쨌든..3일간의 일정이 기대된다.
내일 ..제발 결항되지 마라...ㅜ,.ㅡ

발바닥에 햇님 그려놓고 자야지..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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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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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2 17:23 신고
    목관리 잘하셔야해요. 저 고등학교때도 목수술(아 갑자기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이게 아닌데;;;) 하신 샘들이 계셨었거든요 계속 고생하시고 예전의 꾀꼬리같은 목소리는 안나오시는거 같던데 미리미리 조심조심. 저는 교육관련된 전공은 아니지만 전공 공부 하다가 우연찮게 교단에 몇번서봤었는데(초딩앞 ㅋㅋ) 정말 애들 휘어잡는거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힘내세요^^ ㅋㅋ
    • 2010.05.25 15: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이것저것 많이 뺏고(귀걸이,휴대폰 등등..ㅋㅋ) 소리지르고 그러니까 나날이 지쳐가는 것은 목이더라고요.ㅜ,.ㅡ
      오늘도 결국 소리를 질렀더니 더 아프네요.
      정말 교사들은 목 관리를 잘해야하는 것 같아요.
      제가 초딩들 다루기가 겁나서 사대로 갔어요~ㅎㅎ(솔직히 교대는 점수가 너무 높아요~!ㅎㅎㅎ)
  2. 2010.05.23 23:23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25 14: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완전완전 좋았어요~
      블링블링한것도 완전 많이 보고~착용해보기도 하고~ㅋㅋ
      다음에 놀러가면 언니랑 술 한잔 하고 싶어요~
      안암역 삼성통닭의 마늘치킨이 그립다능~ㅎㅎㅎ
      한번밖에 안먹어본 것은 최대의 실수였어요~!!
    • 2010.05.2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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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5.25 16:23 신고
    잘 다녀오셨어요?
    저는 20일 저녁에 청주행 비행기를 예약했었는데 완전 결항. ㅠㅠ
    저 다음 날 배 타고 버스타고...
    일정 소화한다고 힘들었다지요. 휴...
    • 2010.05.26 0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비행기때문에 완전 조마조마 했어요~
      20일날 안개가 완전 많이 꼈었잖아요.ㅜ,.ㅡ
      그런데 다행히 1시간 지연되고 비행기가 뜨더라고요~ㅎㅎ
      배타고 가셨다면 완전히 힘드셨겠어요.ㅜ,.ㅜ
      그래도 휴일은 너무 즐거워요~ㅎㅎ
  4. 2010.05.25 18:29 신고
    예전에 강원도 화천에서 군생활 할 때, 서울의 공해와 매연이 너무도 그리웠었죠.
    그만큼 나가고 싶었다는 얘기지만, 지금은 공해에 찌들어 살고 있습니다.^^;;
    • 2010.05.26 08: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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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서울에 살때는 제주도가 그립긴 했는데
      지금은 또 서울이 그립네요.ㅜ,.ㅜ

:)

2010. 5. 10. 21:18










가방에 사랑을 매달고 살랑살랑 걸어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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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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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1 01:32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11 14: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디카~!! 요즘 이쁘고 성능좋은게 아주 많아요~ 하나 지르세욧~ㅎㅎㅎ
      저도 GF-1이 자꾸 눈에 밟혀요..ㅜ,.ㅡ
  2. 2010.05.11 10:50 신고
    멋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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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의 커피를 마시면서 마음을 정리하곤 합니다.

일때문에....공부때문에...

그리고 제일 힘든 사람때문에...

그렇게 한 잔...한 잔 마시다가 10잔을 마신적도 있습니다.^^;;

오늘은 3잔을 마셨네요.

여러분들은 스트레스..어떻게 해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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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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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2 10:15 신고
    친한 사람 만나서 한잔. ㅋ
    • 2010.04.23 22: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소주 한 잔~!ㅋㅋㅋ
      그러다 한병이 되고...마시다가 모자라서 더 주문하고~ㅋㅋ
      글을 쓰다보니 시원한 맥주가 땡기네요~
      노란 레몬을 꽂은 코로나~ㅋㅋㅋ
  2. 2010.04.22 21:05 신고
    그런거 없다능 ㅡ,.ㅡ;
  3. 2010.04.22 23:48 신고
    묵묵히 책을 보거나... 진하게 커피를 직접 만들어서 마셔요...
    아니면 헬스장에서 땀흘리면서 운동...
    • 2010.04.23 22: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 제가 원하는 방식이네요~후훗~
      런닝머신을 빨리 사야하는데....
      제 월급은 도대체 왜 이렇게 빨리 사라지는지....^^;;

약속

2010. 4. 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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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름....
내 생일날로 기억한다.
장충동에서 족발을 먹고, 노란색 순환버스를 타고 남산에 올랐다.

온통 자물쇠로 채워진 철망들....

우리도 하나 걸어보려다가 그냥 관뒀다.
돈이 아깝기도 했지만 굳이 자물쇠를 채워가면서 사랑을 약속할 필요가 없었다.
서로를 믿고 지냈던 우리의 연애기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이다.후훗~

사람들이 적어놓은 글들을 읽어보면서 우리는 베시시 웃었다.
"이건 연애한지 별로 안된 커플이야...."이러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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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3 21:09 신고
    역시 연애 오래한 커플의 여유가....
    • 2010.04.14 14: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
      오래 연애해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쭉 연애만 할까봐요~ㅋㅋ
  2. 2010.04.14 08:31 신고
    와우~ -_- 그래도 결혼을 하셔야.. 건들건들
    ㅋㅋㅋㅋ

    장기간 연예를 하면 너무 편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날아올라님을 보면 장기연예를 해도 괜찮구나라고 느낀다죠 ^^
    이쁜 사랑하세요
    • 2010.04.14 14: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장기간 연애의 진수를 보여드릴께요~ㅋㅋㅋㅋ

      결혼 너무 축하드려요~
      5월의 신부..아주 이쁠 것 같아요
  3. 2010.04.19 00:32 신고
    맞아요. 마지막 말씀 ^^

해바라기.

2010. 1. 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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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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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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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9 09:1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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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곳에 가면 항상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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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숙
    2010.01.05 00:51
    진영스 한테 듣기만 했던곳이야~~
    정말 가고팠는데~~
    • 2010.01.06 00: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같이 갈 날이 올것이야~:)
      앞으로 시간은 많아~!!!!!ㅎㅎㅎ
      돈벌면 여행다니자~
  2. beloved
    2010.01.05 10:24
    닥터박은 여름에 가야 하는것 같다.
    겨울에는 운치가 좀 떨어지는듯...
    • 2010.01.06 00: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응~ 여름에 가면 정말 이쁜 곳이야..
      겨울도 나름 괜찮긴해~ㅎㅎ
      언제나 가고 싶은 곳...
      다음에 또가자~!!^^

호금언니

2010. 1. 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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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만나도 반가운 언니~
그리고 언제나 고마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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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6 01:03 신고
    ㅎㅎ 첫사진은 뭔가 뻘쭘 ㅎㅎㅎ
    조만간 보자 진영아.
    • 2010.01.06 23: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뻘쭘한 듯 하면서도 어여쁜~~:)
      전 이런 자연스러운(?)모습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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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름...
진숙이와 홍대 앞에서 데이트 하던 날~:)

깔끔한 맛의 스파게티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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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숙
    2010.01.05 00:50
    응~~~ 여기 기억나~~~ㅋㅋㅋ
    은숙이랑 갈려 했는데 위치를 찾지 못했던 곳이기도 해~~ 허허허
    아~` 이날 진짜 행복했는데~
    • 2010.01.06 00: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진숙이는 길치래요~ㅋㅋ
      다음에 서울에 놀러오면 또 가자~ 다른 맛집도 알아놨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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