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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교사가 좋은 점...
방학이 있다는 것. :)
그리고 조카를 마음껏 볼 수 있다는 점.

불과 5개월 전 사진 인 것 같은데...지금은 키도 훌쩍 커버렸다.

3번째 조카가 재롱을 피우기 시작했다.ㅎㅎㅎㅎ
동글동글한게 아주 귀엽다.

그런데 막상 한시간 놀아주면 힘이 다 빠져서 안보고 싶어지는 요상한 현상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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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여름

2010.07.25 00:34





역시 여름하늘은 이뻐요~
하얀 뭉게구름....
그.러.나......
숨이 턱턱 막히는 이 살인적인 더위는 어쩔껴...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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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붕붕붕~

2010.05.21 00:12










오늘은 하루종일 들떠서 수업을 할 수가 없었다. (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3일간 서울에 간다. 4개월만이다.
이미 일정이 짜여있어서 아무도 못만나지만 내가 동경하는 도시..서울..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들떠있다.

목소리를 너무 크게 냈는지 모르겠지만 목이 완전히 쉬어버렸다.
쇠소리가 나고 목은 너무 아프다.ㅜ,.ㅡ
수업할때마다 내 말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녀석들 때문에 미칠 지경이다.
이게 직업병이라던데......에휴...
이비인후과 VIP회원이 되겠네...ㅡ,.ㅡ

어쨌든..3일간의 일정이 기대된다.
내일 ..제발 결항되지 마라...ㅜ,.ㅡ

발바닥에 햇님 그려놓고 자야지..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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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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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의 커피를 마시면서 마음을 정리하곤 합니다.

일때문에....공부때문에...

그리고 제일 힘든 사람때문에...

그렇게 한 잔...한 잔 마시다가 10잔을 마신적도 있습니다.^^;;

오늘은 3잔을 마셨네요.

여러분들은 스트레스..어떻게 해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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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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