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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교사가 좋은 점...
방학이 있다는 것. :)
그리고 조카를 마음껏 볼 수 있다는 점.

불과 5개월 전 사진 인 것 같은데...지금은 키도 훌쩍 커버렸다.

3번째 조카가 재롱을 피우기 시작했다.ㅎㅎㅎㅎ
동글동글한게 아주 귀엽다.

그런데 막상 한시간 놀아주면 힘이 다 빠져서 안보고 싶어지는 요상한 현상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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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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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6 09:57 신고
    으하하하. 그래서 엄마는 대단한거.
    • 2010.07.26 16: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정말 엄마란 존재는 대단~!!!+_+
      남이 보기엔 정말 이쁜 녀석들인데 한번 장난을 치면 감당이 안되요.ㅜ,.ㅡ

여름

2010. 7. 25. 00:34





역시 여름하늘은 이뻐요~
하얀 뭉게구름....
그.러.나......
숨이 턱턱 막히는 이 살인적인 더위는 어쩔껴...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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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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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5 20:15
    비밀댓글입니다
    • 2010.07.26 16: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블로그도 정말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 일~!+__+

붕붕붕~

2010. 5. 21. 00:12










오늘은 하루종일 들떠서 수업을 할 수가 없었다. (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3일간 서울에 간다. 4개월만이다.
이미 일정이 짜여있어서 아무도 못만나지만 내가 동경하는 도시..서울..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들떠있다.

목소리를 너무 크게 냈는지 모르겠지만 목이 완전히 쉬어버렸다.
쇠소리가 나고 목은 너무 아프다.ㅜ,.ㅡ
수업할때마다 내 말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녀석들 때문에 미칠 지경이다.
이게 직업병이라던데......에휴...
이비인후과 VIP회원이 되겠네...ㅡ,.ㅡ

어쨌든..3일간의 일정이 기대된다.
내일 ..제발 결항되지 마라...ㅜ,.ㅡ

발바닥에 햇님 그려놓고 자야지..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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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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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2 17:23 신고
    목관리 잘하셔야해요. 저 고등학교때도 목수술(아 갑자기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이게 아닌데;;;) 하신 샘들이 계셨었거든요 계속 고생하시고 예전의 꾀꼬리같은 목소리는 안나오시는거 같던데 미리미리 조심조심. 저는 교육관련된 전공은 아니지만 전공 공부 하다가 우연찮게 교단에 몇번서봤었는데(초딩앞 ㅋㅋ) 정말 애들 휘어잡는거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힘내세요^^ ㅋㅋ
    • 2010.05.25 15: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이것저것 많이 뺏고(귀걸이,휴대폰 등등..ㅋㅋ) 소리지르고 그러니까 나날이 지쳐가는 것은 목이더라고요.ㅜ,.ㅡ
      오늘도 결국 소리를 질렀더니 더 아프네요.
      정말 교사들은 목 관리를 잘해야하는 것 같아요.
      제가 초딩들 다루기가 겁나서 사대로 갔어요~ㅎㅎ(솔직히 교대는 점수가 너무 높아요~!ㅎㅎㅎ)
  2. 2010.05.23 23:23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25 14: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완전완전 좋았어요~
      블링블링한것도 완전 많이 보고~착용해보기도 하고~ㅋㅋ
      다음에 놀러가면 언니랑 술 한잔 하고 싶어요~
      안암역 삼성통닭의 마늘치킨이 그립다능~ㅎㅎㅎ
      한번밖에 안먹어본 것은 최대의 실수였어요~!!
    • 2010.05.25 19: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5.25 16:23 신고
    잘 다녀오셨어요?
    저는 20일 저녁에 청주행 비행기를 예약했었는데 완전 결항. ㅠㅠ
    저 다음 날 배 타고 버스타고...
    일정 소화한다고 힘들었다지요. 휴...
    • 2010.05.26 0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비행기때문에 완전 조마조마 했어요~
      20일날 안개가 완전 많이 꼈었잖아요.ㅜ,.ㅡ
      그런데 다행히 1시간 지연되고 비행기가 뜨더라고요~ㅎㅎ
      배타고 가셨다면 완전히 힘드셨겠어요.ㅜ,.ㅜ
      그래도 휴일은 너무 즐거워요~ㅎㅎ
  4. 2010.05.25 18:29 신고
    예전에 강원도 화천에서 군생활 할 때, 서울의 공해와 매연이 너무도 그리웠었죠.
    그만큼 나가고 싶었다는 얘기지만, 지금은 공해에 찌들어 살고 있습니다.^^;;
    • 2010.05.26 08: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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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서울에 살때는 제주도가 그립긴 했는데
      지금은 또 서울이 그립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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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의 커피를 마시면서 마음을 정리하곤 합니다.

일때문에....공부때문에...

그리고 제일 힘든 사람때문에...

그렇게 한 잔...한 잔 마시다가 10잔을 마신적도 있습니다.^^;;

오늘은 3잔을 마셨네요.

여러분들은 스트레스..어떻게 해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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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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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2 10:15 신고
    친한 사람 만나서 한잔. ㅋ
    • 2010.04.23 22: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소주 한 잔~!ㅋㅋㅋ
      그러다 한병이 되고...마시다가 모자라서 더 주문하고~ㅋㅋ
      글을 쓰다보니 시원한 맥주가 땡기네요~
      노란 레몬을 꽂은 코로나~ㅋㅋㅋ
  2. 2010.04.22 21:05 신고
    그런거 없다능 ㅡ,.ㅡ;
  3. 2010.04.22 23:48 신고
    묵묵히 책을 보거나... 진하게 커피를 직접 만들어서 마셔요...
    아니면 헬스장에서 땀흘리면서 운동...
    • 2010.04.23 22: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 제가 원하는 방식이네요~후훗~
      런닝머신을 빨리 사야하는데....
      제 월급은 도대체 왜 이렇게 빨리 사라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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