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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여름

2010. 7. 25. 00:34





역시 여름하늘은 이뻐요~
하얀 뭉게구름....
그.러.나......
숨이 턱턱 막히는 이 살인적인 더위는 어쩔껴...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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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5 20:15
    비밀댓글입니다
    • 2010.07.26 16: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블로그도 정말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 일~!+__+

소중한 사람 :)

2010. 6. 7. 23:29







0123

 

 

 

 

EastRain님의 블로그(www.eastrain.co.kr) 이벤트에 걸 트랙백입니다~:)

주제는 "소중한 사람"...

가족도 소중하고...친구도 소중하지만...

그 중에서 이제까지 제 나이의 1/3 이란 시간을 같이보낸 남자친구가 의미가 있어서

소중한 사람으로 남자친구를 선정하였습니다. :)

오랜만에 사진을 뒤적뒤적이다보니 좋더라고요.

사진은 같은 날 다른 장소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데이트 코스를 따라서 찍었던 사진이네요~

다른 분들의 소중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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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8 00:31 신고
    아, 너의 소중한 사람.

    트랙백 고마워~ :)
    • 2010.06.08 13: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예전의 사진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젠 꿈에서라도 빌어야겠어요~
      제발 당첨되길~ㅎㅎㅎㅎ
  2. 2010.06.08 14:41 신고
    ^^ 보기 좋아요
    • 2010.06.10 11: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캄사합니다~:)
      이제 몽중님은 커플이 아닌 부부라고 해야겠네요~
      다시 한번 결혼 축하드려요~^^
  3. 2010.06.08 18:11 신고
    아, 저도 참여해야 하는데 말이죠.... 아흑.
    • 2010.06.10 11: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여 참여하세요~^^
      혹시 주인공이 되실수도 있잖아요~!!

붕붕붕~

2010. 5. 21. 00:12










오늘은 하루종일 들떠서 수업을 할 수가 없었다. (애들한테는 미안하지만...^^;;;)
3일간 서울에 간다. 4개월만이다.
이미 일정이 짜여있어서 아무도 못만나지만 내가 동경하는 도시..서울..그 자체만으로도 기분이 들떠있다.

목소리를 너무 크게 냈는지 모르겠지만 목이 완전히 쉬어버렸다.
쇠소리가 나고 목은 너무 아프다.ㅜ,.ㅡ
수업할때마다 내 말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녀석들 때문에 미칠 지경이다.
이게 직업병이라던데......에휴...
이비인후과 VIP회원이 되겠네...ㅡ,.ㅡ

어쨌든..3일간의 일정이 기대된다.
내일 ..제발 결항되지 마라...ㅜ,.ㅡ

발바닥에 햇님 그려놓고 자야지..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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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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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2 17:23 신고
    목관리 잘하셔야해요. 저 고등학교때도 목수술(아 갑자기 말이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 이게 아닌데;;;) 하신 샘들이 계셨었거든요 계속 고생하시고 예전의 꾀꼬리같은 목소리는 안나오시는거 같던데 미리미리 조심조심. 저는 교육관련된 전공은 아니지만 전공 공부 하다가 우연찮게 교단에 몇번서봤었는데(초딩앞 ㅋㅋ) 정말 애들 휘어잡는거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힘내세요^^ ㅋㅋ
    • 2010.05.25 15: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이것저것 많이 뺏고(귀걸이,휴대폰 등등..ㅋㅋ) 소리지르고 그러니까 나날이 지쳐가는 것은 목이더라고요.ㅜ,.ㅡ
      오늘도 결국 소리를 질렀더니 더 아프네요.
      정말 교사들은 목 관리를 잘해야하는 것 같아요.
      제가 초딩들 다루기가 겁나서 사대로 갔어요~ㅎㅎ(솔직히 교대는 점수가 너무 높아요~!ㅎㅎㅎ)
  2. 2010.05.23 23:23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25 14: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완전완전 좋았어요~
      블링블링한것도 완전 많이 보고~착용해보기도 하고~ㅋㅋ
      다음에 놀러가면 언니랑 술 한잔 하고 싶어요~
      안암역 삼성통닭의 마늘치킨이 그립다능~ㅎㅎㅎ
      한번밖에 안먹어본 것은 최대의 실수였어요~!!
    • 2010.05.25 19: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5.25 16:23 신고
    잘 다녀오셨어요?
    저는 20일 저녁에 청주행 비행기를 예약했었는데 완전 결항. ㅠㅠ
    저 다음 날 배 타고 버스타고...
    일정 소화한다고 힘들었다지요. 휴...
    • 2010.05.26 0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비행기때문에 완전 조마조마 했어요~
      20일날 안개가 완전 많이 꼈었잖아요.ㅜ,.ㅡ
      그런데 다행히 1시간 지연되고 비행기가 뜨더라고요~ㅎㅎ
      배타고 가셨다면 완전히 힘드셨겠어요.ㅜ,.ㅜ
      그래도 휴일은 너무 즐거워요~ㅎㅎ
  4. 2010.05.25 18:29 신고
    예전에 강원도 화천에서 군생활 할 때, 서울의 공해와 매연이 너무도 그리웠었죠.
    그만큼 나가고 싶었다는 얘기지만, 지금은 공해에 찌들어 살고 있습니다.^^;;
    • 2010.05.26 08: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서울에 살때는 제주도가 그립긴 했는데
      지금은 또 서울이 그립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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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의 커피를 마시면서 마음을 정리하곤 합니다.

일때문에....공부때문에...

그리고 제일 힘든 사람때문에...

그렇게 한 잔...한 잔 마시다가 10잔을 마신적도 있습니다.^^;;

오늘은 3잔을 마셨네요.

여러분들은 스트레스..어떻게 해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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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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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2 10:15 신고
    친한 사람 만나서 한잔. ㅋ
    • 2010.04.23 22: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소주 한 잔~!ㅋㅋㅋ
      그러다 한병이 되고...마시다가 모자라서 더 주문하고~ㅋㅋ
      글을 쓰다보니 시원한 맥주가 땡기네요~
      노란 레몬을 꽂은 코로나~ㅋㅋㅋ
  2. 2010.04.22 21:05 신고
    그런거 없다능 ㅡ,.ㅡ;
  3. 2010.04.22 23:48 신고
    묵묵히 책을 보거나... 진하게 커피를 직접 만들어서 마셔요...
    아니면 헬스장에서 땀흘리면서 운동...
    • 2010.04.23 22: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 제가 원하는 방식이네요~후훗~
      런닝머신을 빨리 사야하는데....
      제 월급은 도대체 왜 이렇게 빨리 사라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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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DAUM지사 1층에 있는 까페에 놀러갔다.
그곳에서 처음 마셔본 콘파나(꼰빠나?? 꼰파나?? 정확히 무어라 불러야할지..^^;;;)
달달한 커피가 생각날때는 이것으로 마셔야겠다.
나의 선택은 아주 성공적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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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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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1 05:02 신고
    오호
    • 2010.04.21 22: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지스트님도 마셔보세요~+_+
      정말 "오호"라는 감탄이 나올꺼예요~~^^
  2. 2010.04.21 11:03 신고
    콘파냐~ 맛나요~:)
    • 2010.04.21 22:5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달달함으로 첫맛을 느끼고 쌉싸름한 맛으로 마무리~
      아~~~ 입에 침이 고여요~ㅋㅋㅋ

서울

2010. 4. 1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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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도 좋지만 복잡하고 온통 콘크리트 천지인 서울이 그리울때가 있다.

특히 애들이 나를 못살게 굴때면

진한 커피를 내려주었던 전광수 커피하우스가 생각나고...

업무가 짜증날때면

편안함을 주었던 제너럴닥터 까페가 생각난다.

그리고....

문득문득 자유로웠던 대학원 생활이 그리워진다.....

아.........ㅜ,.ㅜ

........

직장인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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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9 22:39 신고
    방학이 있잖아요 ㅋ
    • 2010.04.21 00: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가르치는 과목은 방학때도 보충수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2. 2010.04.20 17:04 신고
    화이팅!!! :)

약속

2010. 4. 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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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름....
내 생일날로 기억한다.
장충동에서 족발을 먹고, 노란색 순환버스를 타고 남산에 올랐다.

온통 자물쇠로 채워진 철망들....

우리도 하나 걸어보려다가 그냥 관뒀다.
돈이 아깝기도 했지만 굳이 자물쇠를 채워가면서 사랑을 약속할 필요가 없었다.
서로를 믿고 지냈던 우리의 연애기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이다.후훗~

사람들이 적어놓은 글들을 읽어보면서 우리는 베시시 웃었다.
"이건 연애한지 별로 안된 커플이야...."이러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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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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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3 21:09 신고
    역시 연애 오래한 커플의 여유가....
    • 2010.04.14 14: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ㅎ
      오래 연애해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쭉 연애만 할까봐요~ㅋㅋ
  2. 2010.04.14 08:31 신고
    와우~ -_- 그래도 결혼을 하셔야.. 건들건들
    ㅋㅋㅋㅋ

    장기간 연예를 하면 너무 편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날아올라님을 보면 장기연예를 해도 괜찮구나라고 느낀다죠 ^^
    이쁜 사랑하세요
    • 2010.04.14 14: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장기간 연애의 진수를 보여드릴께요~ㅋㅋㅋㅋ

      결혼 너무 축하드려요~
      5월의 신부..아주 이쁠 것 같아요
  3. 2010.04.19 00:32 신고
    맞아요. 마지막 말씀 ^^

스위티

2010. 1. 3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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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친구...

시큼한 맛에 얼굴의 찌푸리는 우리 엄마~ㅋㅋ

노란색 자몽보다는 신맛이 덜하다~

흠..개인적으로 나는 노란색 자몽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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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1 08:55 신고
    스읍~

    전 신건 질색이라~
    으~ 사진의 생각만으로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ㅎㅎㅎ
  2. beloved
    2010.02.12 22:25
    저곳은 어디?
    접시보니 알겠다 ^^

뽀로로의 힘

2010. 1. 2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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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만 틀어주면 모든 동작을 멈추고 열심히 시청한다.

자파리 대마왕들.......그래도 귀엽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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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8 04:01
    비밀댓글입니다
    • 2010.01.29 18: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 조카들도 요즘 뽀로로말고 다른 프로도 보네요.
      아주아주 이뻐서 깨물어 보고 싶어요.>_<

      시간이 너무 잘가요.ㅜ,.ㅠ
  2. 2010.02.01 08:57 신고
    제 조카는 파워레인저인데 ㅎㅎㅎ

    아무리 울어도 파워레인저만 틀어주면 뛰면서 주제가를 따라 부른다는 ㅎㅎㅎ
    그모습을 보고 있자면 참 귀엽구나 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
    • 2010.02.08 10: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감당이 안되네요. 너무 개구쟁이라서..컥..ㅜ,.ㅡ
      고모말은 죽어도 안들어요.ㅡ,.ㅡ
  3. beloved
    2010.02.12 22:23
    둘째가 딱 봐도 첫째보다 크네~

반영

2010. 1. 2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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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 사진의 재미를 알게해주신 분의 글에 트랙백을 달려고 올려봅니다.

EastRain(www.eastrain.co.kr)님의 반영사진은 굉장한 상상력과 즐거움을 불러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반영사진을 나도 찍어봐야지..."했었는데......
 
음.....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즐거운 마음에 시도해봤습니다.

사진은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그 결과물을 보면서 얻는 쾌감이 대단한 취미인 것 같습니다.

사진......참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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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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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6 09:30 신고
    요거 은근 매력적이다. 흐흐흐.
    자넨 훌륭한 제자다!
    • 2010.01.28 0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 사진 초점 맞추기 힘들었어요.ㅡ,.ㅜ
      전 언제쯤 스승님의 사진처럼 찍을수 있을런지요.ㅜ,.ㅡ
      하하~ 훌륭한 제자라고 하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하하`
  2. 2010.01.27 10:27 신고
    와~ 대단하세요, 전 반영저거 잘 안되던데..
    나도 함 해봐야 겠다..
    • 2010.01.28 00: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역시 사진은 계속 찍어봐야 실력이 느는것 같아요.
      저도 반영사진은 잘 못찍겠어요.ㅜ,.ㅡ
      물론 다른 사진을 잘 찍는다는 말은 아닙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다른 세계가 열릴꺼예요~
  3. beloved
    2010.02.12 22:22
    잘 찍었네... 내가본 사진 중 가장 잘 찍은거 같다...
    • 2010.02.12 23: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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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 고마워~~+_+
      오빠의 칭찬이 나를 춤추게 하는군~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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